인공지능 수준이 약인공지능에 머물러 있다면 제외하겠지만

만약 강인공지능 수준까지 올라왔으면 부여해줘야 할수밖에 없는 문제임 이건.


우선 설명하기 전에, 인권의 기준부터 알아야할 필요가 있음.

인권은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기본적인 권리'라고들 하지만,

단순히 '인간'만 이렇게 하는건 문제가 있음.
-물론 이 문제는 현재 상황으로선 문제거리도 아니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DNA조작 신인류,강인공지능 과
같은 인류를 초월하는 존재가 나오면 거기에도 인권
같은걸 부여해주냐가 문제임.

아직 인권의 개념도 모호한 상황에서 단순히 인간(호모 사피엔스)만 부여한다면, 나중에 큰 윤리적 문제가 될
수 있는 문제임

만약 인간 수준, 아니 그 이상을 넘어선 인공지능들이
자기들만의 이념관을 갖고 새로 문명을 개척하면

그 인공지능들도 인권이 있을까?

이런 윤리적 딜레마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옛날 인권
개념을 그대로 들고 올게 아니라, 검토하고 새로 고쳐야만 함.

그러면 인권이 단순히 '인간'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여러 자아,의식,정신과 같은 관념론적인 요소에서
인권을 봐야 하는거지.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AI,완몰가npc 들에게 인권을
부여해주는 수밖에 없음.


인공지능이 발전한 사회에서, 아무 인권 개념도 없이,
인공지능들을 노예처럼 부려먹으면 19세기 목화밭 백인들이랑 다를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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