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792024
경제계는 28년에 국가 채무 비율이 80% 도달한다는데.
우리한텐 유럽연합 방패도 없고. 엔화같은 기축통화급 화폐도 없어서 남미처럼 디폴트할 가능성이 큼
국가 채무 위기 극복하고 나면 2040년대엔 국민 연금 위기가 오는데. 연금이 고갈해서 수백조를 세금으로 내야함.
그런데 당장 다음 정권 중에 올 국가 채무 위기도 극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다음 정권이 정말 유능하고 돈 적게써야 극복할텐데. 지금처럼 매년 수십조가량 빚내서 빚잔치하면. 진지하게 미래 어두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전에 겪었던 외환 위기랑 국가 부채 위기랑은 좀 다름
야 이거 뉴스 읽어봤는데 코로나때문에 추경편성한거까지 상승치로 넣은거잖아. 80퍼되면 디폴트위기는 맞는데 과대해석한느낌이 있음.
원래 오를거 추경을 빚으로 더 올라갔고. 내년도 90조인가 빚내서 예산짜니 과대해석이 아니라 오히려 더 빨리 오를거라 봄.
그얘기는 코로나가 10년 유지된다는 얘긴데 그쯤되면 전세계 절반정도는 디폴트날듯..
코로나가 왜 십년 유지됨? 원래 나라빚은 꾸준히 증가했고. 코로나 때문에 단기적으로 더 증가한걸. 표에 넣은거임. 코로나가 끝났다고 빚이 줄어들지 않음.
코로나19 위기 국면에서 많이 늘어난 총지출 규모를 하향 조정해 위기 이전 경로로 복귀시키지 못하면 2028년 부채비율은 67~80%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여기에 3차추경예산 붙인거잖아. 너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건 아닌데 과대포장된 부분이라 생각함
3차는 물론 4차도 빚으로 했고. '위기 이전 경로' 라는게 46% 정도 된 빚을 원래 이번년도에 찍었을 빚으로 되돌리라는걸 이야기 하는거야.
그러니까 그 빚이 결국 코로나 때문에 생긴 추경 예산을 말하는거 아니야? 코로나 없었으면 이렇게 추경 찍을 필요도 없고 부채상승률도 안올랐을거임
그게 아니라. 원래 이번년도엔 40% 내년엔 42% 내후년 44% 이런식으로 가는데 코로나 예산으로 금년 46% 도달했고. 위기 이전 경로로 복구는 불가능하니. 부채 올라가는 경로는 원래보다 빨라지지.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P4G8RK4
여기 표를 보면 이해할듯
너가 한 말은 추경으로 내년 빚까지 땡겨썼으니까 부채가 더 올라갔다는 얘기잖아. 근데 저기 경제인협회인가 그사람들은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이렇게 된다는 상황을 가정해서 80% 부채란 말을 쓴 거임. ▶내년 예산 지출 올해 대비 9% 이상 증가 ▶세입 증가율 3% 이하 ▶경상성장률 4% 이하 중 한 가지 이상 현실화했을 경우를 가정했다. [출처: 중앙일보] 강기정 “3차추경 35조”…경제학회 “2028년 국가채무비율 80% 될 수도”
결국 그얘기는 내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코로나가 계속 창궐해서 세수를 계속 까먹는다는 얘기임. 이건 말도안되지
내년 빚을 땡겨쓴게 아니라니까? 내년에는 예산 10% 늘어서 90조 빚내야해. 금년 예산 500조인데. 내년예산은 550조고. 코로나 위기 때문에 원래 부채 증가 경로에서 이탈해서 이번년도는 빚을 더 크게 졌고. 경제인 연합회가 말하는건. 원래 빚이 증가하는 속도를 계산했을때고. 실제는 그것보다 더 빨라.
내년 예산이 500조에서 어느 부분에서 550조 늘어났는지 확인해봤음? 내가 이쪽까지는 정확한 정보를 몰라서 얘기를 안하지만, 아무 이유없이 50조나 증세했다는건 솔직히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240조원 규모의 재정·금융 지원책을 내놨다. 여기에 올해 3차 추가경정예산도 더해진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3차 추경 규모에 대해 “35조3000억원 정도로 맞췄다”고 말했다 결국 올해 빚 늘어난거는 코로나 때문이고 내년도 올해만큼 그렇게 빚이 쌓일까? 라는게 내 의견임. 세수는 결국 걷히는거니까 빚이랑은 상관 없잖아. 빚내서 예산을 낸다고?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60160.html
내년 550조 예산중 적자 국채는 90조 발행하고. 세수는 줄어들었음. 부채가 늘어나는 경제인 연합회의 표는 국가가 발표한 국가재정운용계획 기초한건데. 국가 발표에 따르면 2022년엔 600조 예산을 짜게됨.
역대 최대라는 말은 거르셈. 근 20년 통틀어서 모든 정권 매년마다 부채는 증가해왔고, 내가 생각하기에 부채율이 얼마나 증가하는지가 문제인데, 내가 빚이 안생긴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경제인연합회에서는 이번 코로나 때문에 추가적으로 생긴 빚을 부채 증가율에 포함시켜서 펌핑시켰다 이거지. 한 10년치를 말이야.
그러니까 종합해서 말하자면 빚이 늘어나는 건 맞는데, 80%까지는 과도한 생각이 아닌가 싶어서 쓴 댓글임. 나도 문제가 뭔지는 인지하고 있음.
아니 니 말이 맞을려면 경제인 연합회의 예상과 달리 국가 재정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그렇지 않다니까? 경제인 연합회가 말하는건 원래 부채가 늘어나는 경로에서. 이번년도는 크게 더 늘어났고. 그렇기 때문에 원래 경로보다 더 급격하게 빚이 올라가는걸 말하는거야
일단 그렇게 알고 있을게 내가 지금 딴일하고있어서 나중에 확인해봄
그러니까 무슨 10년치 빚을 니말처럼 포함한게 아니라. 원래 빚이 저런 급격한 경로로 늘어나는데. 이번년도는 더 늘어났단거지
특이점 관련된 변화를 너무 배제한 예측임
특이점이 어떻게 나라빚을 갚아주는데?
특갤하고 있으면서 미래 발전 투자 하나도 안 보고 말하노ㅋ
우리나라는 AI 같은 신기술 투자에 스위스나 싱가포르보다 순위가 낮음
총비용으로 하면 비교도 안되는데 그렇게 치면 한국이 독일 영국 프랑스보다 순위 높다
틀림
스위스 싱가포르 대만 홍콩 같은 변방국이랑 비교하노 해외 자본이 반이상 차지하는데 해외기업 빼고 말해라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627
ㅋㅋㅋ국뽕 팩트에 도망갔네 이러니 영어로쓴 링크를 보여줘야지 날조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