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철학자들이 인간의 궁극적 목표를 행복이라 말하지만
인간이 느끼는 행복이란 결국 진화의 과정에서 생존에 유리한 행동에 보상하는 뇌의 화학 작용이고. 마약같은걸 생각해보면 너무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그런점에서 특이점이 오고 완몰가보다는 트랜스 휴머니즘으로 지능이 비약적으로 상승해서 인지의 범위가 확장되고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되는게 더 기대됨. 많이 알면 뭐가 옳은지도 알 수 있겠지
그 왜 아는것이 힘이란 말도 있자나
내가 좀 멍청해서 똑똑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런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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