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 우주론에 따르면
1 차원 = 선
2 차원 = 면
3 차원 = 공간
4 차원 = 시간
5 차원 = 확률
즉 과거-현재-미래는 모두 이미 존재함 (4차원)
다만 우주는 물질들이 상호작용을 하는 순간(관측), 파동에서 물질로 변하면서 (양자 역학) 시간축에 분기가 생김
따라서 과거-현재-미래라는 시간축이 여러개 존재하게 됨 (5차원 다중우주)
이 가설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은 단지 5차원의 물질의 일부가 투영되었을 뿐임
예를 들면,
3차원 구를 2차원에 투영시키면 원
3차원 육면체를 2차원에 투영시키면 사각형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됨
그래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생명체는 전부 5차원의 어떤 하나의 존재의 일부들이 4차원 시공간에 투영됐을 뿐이다라는 망상임
홀로그램 우주론이 시뮬레이션 우주론임? 5차원 확률은 처음 듣는 소린데 어디서 볼수 있음? 흥미롭네
ㄴㄴ 비슷한 개념도 있긴한데 좀 다름
근데 님 글만 읽어도 큰 틀은 이해가 되는 듯 ㄹㅇ 개 흥미롭네
https://ko.wikipedia.org/wiki/%ED%99%80%EB%A1%9C%EA%B7%B8%EB%9E%A8_%EC%9A%B0%EC%A3%BC
이거 참고하셈 양자역학 비주류 해설 중 하나인데 흥미롭긴 함
홀로그램이나 시뮬레이션이나 둘 다 양자역학 해석하다 나온걸로 알고 있음 양자역학이 워낙 괴랄한 현상이라
ㅇㅇ 플랑크 시간 플랑크 길이 이런게 디지털 최소단위 같아서 시뮬레이션이라 한거 아님?
ㅇㅇ 그것도 있고 게임에서 데이터 최적화 하려고 캐릭터가 가지 않은 맵은 없애잖아? 물질이 파동으로 변하는게 이거랑 비슷하다고 해서 우주가 작동하는게 사실 게임처럼 컴퓨터 프로그램 아닐까 생각하다 나온걸로 앎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00327&no=1&weekday=sat
이 작가가 ㄹㅇ 홀로그램 우주론 + 시뮬레이션 우주론 + 완몰가 + 생명의 기원까지 전부 범벅해서 웹툰 그려놨는데 이거 보고 저 망상했음 ㅋㅋ
오랜만에 보네 이 만화..배진수 작가는 천재야 괜히 멘사회원이 아니다. 근데 그 요소들이 다 들어가 있었노? 다시 함 봐봐야겠네
나도 옛날에 볼때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 딱 특붕이 전용 스토리였음 ㅋㅋ
ㅋㅋ 2016년 표준 인간 뇌지도 뭐야
근데 마지막 한명한테 집착한게 이해안되네. 처음부터 하나였던건 인간뿐만아니라 다른 모든 생물들도 마찬가지인데, 정보를 얻기 위해 왜 굳이 인간만?
근데 우주론이 들어가 있는진 잘 모르겠는뎅 설명좀
인류의 최종 도착지 = 완몰가 = 완몰가에서 새로운 세상 창조(시뮬레이션 우주), 시뮬레이션의 끝에 도달해서 정보를 종합한다음 다시 세계 창조 반복
즉 시뮬레이션 속에 시뮬레이션을 만들고 그 속에 또 시뮬레이션을 만들고 무한 반복하는거
호오..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네
의식철학에 관심있으면 아쉬타바크라 기타 같은거 읽어봐
ㅇㅇ 우주 전체가 신경망일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