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 우주론에 따르면


1 차원 = 선

2 차원 = 면

3 차원 = 공간

4 차원 = 시간

5 차원 = 확률


즉 과거-현재-미래는 모두 이미 존재함 (4차원)

다만 우주는 물질들이 상호작용을 하는 순간(관측), 파동에서 물질로 변하면서 (양자 역학) 시간축에 분기가 생김

따라서 과거-현재-미래라는 시간축이 여러개 존재하게 됨 (5차원 다중우주) 


이 가설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은 단지 5차원의 물질의 일부가 투영되었을 뿐임

예를 들면,

3차원 구를 2차원에 투영시키면 원

3차원 육면체를 2차원에 투영시키면 사각형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됨


그래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생명체는 전부 5차원의 어떤 하나의 존재의 일부들이 4차원 시공간에 투영됐을 뿐이다라는 망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