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갤 수칙을 넘어서 존나 쳐맞아야 될 일이라고
생각함.
지들은 영.혼의 존재에 대한 어떠한 근거와 물증도 없으면서
우리보고 아직 과학은 완벽하지 않다느니~, 밝혀진게
얼마 없다느니~..... 이렇게 선동해서 다 자기 주장 합리화 시키는거지
그건 과학적으로 좀더 연구하고, 검토하고 해봐야 아는
문제인걸 그게 영.혼에 대한 존재증거랍시고 떠드는게
ㅈㄴ 문제인거지
아직 과학으로 밝혀지지 않은건 많지만, 초자연적인
존재를 들고온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과학은 과학으로 봐야 하며, 자연의 원리를 밝혀내는
도구가 과학 밖에 없는게 현실이기에, 종교,오컬트적
가치관에서 벗어나는게 중요하다.
- dc official App
사실 그런 헛소리들은 완장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제재를 해야되는데... 일을 안함
아직 이슈화도 안됬는데 먼저 제재하는건 성급한 일임. 우리가 팩폭해야지 걔들이 들어올 생각을 안함. - dc App
근데 사실 인공지능 인1권도 마찬가지임 영1혼의 존재가 반증불가능한것이라서 비과학적이라면 인공지능에 인1권이 존재하는지 안하는지도 영원히 알 수 없게됨
그건 의식의 문제지 영.혼이 낄 영역이 아님 - dc App
의식도 반증불가능하긴 마찬가지임 지금 현재 아무리 뛰어난 뇌과학자나 물리학자가 와도 자아에 대해서 물어보면 아무런 대답도 못함
의식의 실체가 밝혀져야 하겠지만 적어도 영.혼은 아님. 애초에 인.권을 부여해야 될 대상에 영.혼이 있는지 없는지 따지는것부터가 문제지. 의식의 측면에서 바라봐야지 - dc App
종교에서 말하는 영1혼이 아니라면 영1혼이나 의식이나 똑같음
근데 그걸 왜 영.혼에 대조하는지 모르겠네, 유물론 적으로 의식과 자아가 뇌의 전기/화학적 작용에 의한 허상이라면 뇌 전체를 분석하는 법도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만 모르는거지 - dc App
영.혼 어원이나 의미 자체가 초자연적인 존재임. - dc App
오히려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의식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초자연적인 존재인 영1혼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과학에서도 의식(지금 우리가 말하는)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아예 논외로 치고 출발한다. 사실 '의식'이라는 단어는 뇌과학에서 쓰는 단어인데 우리가 쓰는 단어랑 안맞고, 자아라고 해도 심리학에서 쓰는 다른 용어라서 오히려 영1혼이라고 말하는 방법밖에 없음. 실제로 물질인지 아닌지 복제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고 반증 불가능한 비과학적 존재면 거의 초자연적이라고 봐도됨 걍
그거야 존재자체에 대한 증거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이지, 영.혼에 대한 증거 몆개 있으면 과학에서도 연구대상이다. - dc App
그렇게 따지면 신도 영1혼도 다 마찬가지인 거겠지. 과학은 이 문제에서 만큼은 확실히 겉만 빙빙돌고 있어. 존재한다는건 분명히 느끼는데 어떤방법이든지 증명이 안된다는거임. 확실한건 지금 의식에 대해서 얘기하는거 자체가 결국 신의 존재 우주의 기원 영1혼의 존재(종교적) 이런거 따지는거랑 똑같은 거임
죽어봐야 알겠지, 근데 죽어도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 dc App
그러게
이런 애들보면 많이 불쌍함. 고정관념과 아집에 스스로 갖혀서 자신의 의식발전을 꽉 막고있음
반대로 묻겠음, 너는 그런 존재에 대해 증명할 단 1가지의 물증이라도 있음? 솔직히 영.혼계에 대해서는 조금 긍정하는 편임. - dc App
내가 유체이탈을 통해 스스로 체험해봤으니까. 과학적으로 직접증명은 불가능하지만, 의사들이 수술할 때 환자들이 유체이탈 경험했다는 경험담을 통계적으로 연구하는 프로젝트 정도는 있지. 근데 너가 체험해보지않는한 이런 류의 대화는 계속 겉돌수밖에 없음.
어떻게 하다가 경험했음? 명상하다가 차크라 열리면 빠져나가긴 하냐? 물론 나도 체험해보면 믿기야 하겠지만 수술할때 뇌의 환각이라는 경우도 있고 환자 얼굴 위에 잡지 놔서 유체이탈 시에 과연 얼굴 위에 있는 잡지 사진을 볼 수 있는지에 관한 연구도 진행됬고... - dc App
처음엔 대학1학년때 우연히 낮잠자다가 경험한후에 아스트랄 프로젝션이란걸 접하고 (그전엔 저런거모름) 한달가량 연습해서 다시 며칠간격으로 2번 성공함. 벽 통과해서 다님. 자각몽도 꿔봤는데 꿈이랑은 확연히 달라서 알수있었음
보통 유체이탈은 아무리 보통 수준이라도 어느정도의 수행을 거쳐야만 가능한거야, 내가 오컬트에 관심이 있을때 그 분야에 대해서 어느정도 정보를 접했고, 외국에서는 유체이탈을 하기 위해 매번 수행하고 있는 명상 센터도 있어. 근데 아무런 수행 없이 그냥 낮잠 자다가 경험했다고? - dc App
그리고 육체에서 빠져나왔을때의 주변 사물의 대한 묘사도 없네, 유체이탈 경험자들은 대체로 사물에 대해서 말하던데 그냥 벽 통과하면 끝이야? - dc App
근데 사실임. 다만 그때가 개인적 사정으로 심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에 하필 그 날이 육체도 매우 피곤했던 날이었어. 그러다보니 아스트랄체가 우연히 그냥 툭 튀어나온거같음. 한 5초?만에 다시 쑥 들어감. 첨엔 이게 뭔가 싶었지
벽을 통과했단건 그냥 예시고 그냥 보통 사물인데 희뿌옇게 흐리게 보였음. 아 내가 원래 고도근시라서 안경을 쓰는데, 유체상태에선 안경안써도 잘보이는게 신기했음
했을때 뿌옇게 보였는데 왜 안경 안써도 잘 보인다는거임? 말이 앞뒤가 안맞잖어 - dc App
그게 뭔말이냐면 음.. 고도근시라면 알텐데 사물이 윤곽이 흐리게 보이잖아? 근데 이거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그거보단 또렷한데 흐린 유화그림같다 해야되나? 여튼그런 느낌이었음
그럼 밖에 나가본적은 있냐? - dc App
너 말에 반박을 하려는게 아니라 신기해서 그래 - dc App
내 방에서 둥실 떠다니다가 (막상 성공했는데 신기하게도 아무 생각, 의지작용 없음) 벽 통해서 거실로 나갔는데 우리 강아지 자고 있는거보고 다시 몸으로 또 쓕! 들어옴
근데 깨서 바로 나가보니까 개가 그자리에서 같은 자세로 자고있더라고 그래서 진짜라고 확신했지
니 의지로 거실로 나간거야? - dc App
ㄴㄴ 그냥 의지같은거 없이 별뜻없이 이동함. 근데 다른사람들 경험담보면 생각만으로 순식간에 공간이동하고 그러는데 난 그런게 없었음
아니 잠깐만 유체이탈할때 뭔가 숨 쉰다는 느낌은 안드냐? - dc App
난 ㅇ혼은 특이점 오면 지배 가능한 과학이라고 생각하는뎅..
굳이 특이점 아니여도 뇌 전체를 분석하고 뇌지도 만들면 될 문제인데, 그걸 가능하게 하는 컴퓨터 연산량이 있고 - dc App
뇌와 ㅇ혼은 별개라고 생각함. 지금이야 연구가 안 된거지만 ㅇ혼의 존재도 과학으로 규명할 수 있겠지. ㅇ혼이 존재한다고 해서 과학이 넘보지못할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함.
영.혼은 있어도 그게 물리적 상태를 뛰어넘으면 반증이 불가능함. 아니어도 모를 문제고. - dc App
특이점이 오지않는 과학은 의미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