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성세대들에겐 "특이점"은 개뿔이고 4차 산업혁명은 동화같은 얘기고....
인간생활 모든 방면의 자동화, 무인 무기와 각종 군수 장비 등..
그런 기술들은 존재하지 않고 존재하더라도 상용화 되질 않을거라고 보고
지금 실제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야말로 천지가 개벽할 획기적인 변화에 회의적임
그런일들이 자기네들 생에 일어나지 않을거니까.....4차 산업혁명? 오든 말든 관심도 없고 오지도 않을거라고 보는듯..
당장에 글쓴이 고모부나 외삼촌은 기계는 절대 인간을 대체할수 없을거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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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굳는다는게 얼마나 무서븐지 알게되었다;
나이들면 머리가 굳으니까 쩔수임. 머리가 굳는다는게 그냥 사전적 의미로 굳는다는게 아니라 ㄹㅇ로다가 뇌세포가 사멸하면서 굳어가니까 새 지식을 예전만큼 부드럽게 흡수하지 못하는거
지금 꼰대들도 한때 젊었을적엔 자기들이 신세대고 변화하는 세상의 주류라고 생각했을거 생각하니 느낌이 묘하다
그 미래 자기는 못 누리니까 부정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