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조건에서 인류 지능의 총합까지 발전하려면 2029년 -> 2045년 약 16년이 소요된다고 판단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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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커의 특이점은 로봇공학(인공지능)뿐만 아니라 나노기술과 유전공학이 발전해서 인간과 기계가 구분할 수 없을정도로 융합되는 시점이라서 좀 더 늦게 잡은듯
ㅇㅅㅇ(1.239)2020-09-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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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리임 레이커즈와일이 직접 인공지능이 인류지능의 총합을 넘어서는 시점을 특이점이라 했는데 그게 2045년이랬고
익명(180.69)2020-09-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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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 읽어봐. 기계지능의 총합이 인간지능의 총합을 넘어서는 걸 특이점이라고도 하지만 책 자체는 그것 뿐만 아니라 나노기술과 유전공학까지도 얘기하고 있어
ㅇㅅㅇ(1.239)2020-09-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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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 읽어봤음 특이점 자체가 그 이전까지의 예측방식으로 이후를 예상하는게 불가능해서 블랙홀 너머를 보는것처럼 특이점이란 이름을 붙인건데 이름의 기원을 생각하면 트랜스휴먼보다 인간지능 총합이 더 적절하지 이전까지 특슬람들도 특이점 하면 인류지능 총합 이라고 널리 받아들이기도 했음
익명(180.69)2020-09-2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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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특이점이 전문가마다 개념정의가 조금씩 다름. 그냥 사람보다 똑똑한 인공지능이 출현하는 걸 특이점이라고 정의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인류 총합의 지능을 넘어서는 걸로 정의하는 경우도 있고(이 갤에서의 개념정의), 레커가 말한건 트랜스휴머니즘 수준이 아니라 GNR이 융합해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는거임(생명과 지능과 물질을 거의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문명수준). 초지능의 출현보다 더 나아간 기준이라고 볼 수 있겠지.
ㅇㅅㅇ(1.239)2020-09-27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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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맞다 틀리다라고는 할 수 없는데 초지능만을 얘기하는거라면 AGI이후 16년이나 걸릴거 같지는 않음.
레커의 특이점은 로봇공학(인공지능)뿐만 아니라 나노기술과 유전공학이 발전해서 인간과 기계가 구분할 수 없을정도로 융합되는 시점이라서 좀 더 늦게 잡은듯
무슨소리임 레이커즈와일이 직접 인공지능이 인류지능의 총합을 넘어서는 시점을 특이점이라 했는데 그게 2045년이랬고
특이점이 온다 읽어봐. 기계지능의 총합이 인간지능의 총합을 넘어서는 걸 특이점이라고도 하지만 책 자체는 그것 뿐만 아니라 나노기술과 유전공학까지도 얘기하고 있어
나도 책 읽어봤음 특이점 자체가 그 이전까지의 예측방식으로 이후를 예상하는게 불가능해서 블랙홀 너머를 보는것처럼 특이점이란 이름을 붙인건데 이름의 기원을 생각하면 트랜스휴먼보다 인간지능 총합이 더 적절하지 이전까지 특슬람들도 특이점 하면 인류지능 총합 이라고 널리 받아들이기도 했음
애초에 특이점이 전문가마다 개념정의가 조금씩 다름. 그냥 사람보다 똑똑한 인공지능이 출현하는 걸 특이점이라고 정의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인류 총합의 지능을 넘어서는 걸로 정의하는 경우도 있고(이 갤에서의 개념정의), 레커가 말한건 트랜스휴머니즘 수준이 아니라 GNR이 융합해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는거임(생명과 지능과 물질을 거의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문명수준). 초지능의 출현보다 더 나아간 기준이라고 볼 수 있겠지.
뭐가 맞다 틀리다라고는 할 수 없는데 초지능만을 얘기하는거라면 AGI이후 16년이나 걸릴거 같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