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인간 사회를 예측하는 거랑 비슷한 소리고 세계의 전문가들도 초지능 앞에서는 개미 몇마리에 불과함. 그때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그저 모든 것이 초지능에게 달림. 논의할 가치조차 없다. 토론을 할거면 그 이전의 과도기나 강인공지능까지가 딱 마지노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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