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커버그 응딩이만 믿어보겠다 이거야~~ㅋㅋ
그리고 특붕이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완몰가는 사실 지금 vr이랑은 별로 상관없는거 아니었냐?ㅋㅋ
익명(125.177)2020-09-27 16:37
답글
ㅇㅇ 맞음. vr의 의의는 모니터상의 게임이나 동영상을 좀 더 실감나게 체험하는데에 있음. 그래서 개인적으론 그닥 흥미가 없음. 나중에 많이 보급되고 컨텐츠도 많이 생산되면 한번 해볼까? 하는정도임
ㅁㄴㅇㄹ(221.153)2020-09-27 16:40
답글
그리고 특갤러들이 원하는 완몰가는 나는 잘 모르지만 매트릭스같은거같은데 이건 정말정말 지금 기술력으론 택도 없음. 이게 구현되려면 하드웨어 성능이 진짜 지금이랑은 정말정말 비교도 안되게 발전해야 함. 예를 들어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같은거는 지구상의 지형'만' 구현하는데에 40페타바이트? 가량의 용량이 필요하다는데 그마저도 플레이 영상 보니까 자연이나 건물들이 굉장히 러프하게 표현됨. 지형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가상현실을 구현하려면 정말 특이점같은게 와야 가능함. 하다못해 가상의 돌을 부술때의 표현조차도 현시대 물리엔진으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됨
ㅁㄴㅇㄹ(221.153)2020-09-27 16:50
vr은 문제가 불편하다는거임. 그나마 퀘스트는 선도 없애고 무게도 가볍게 하고 가격도 다운시키고 해서 접근성이 꽤 좋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머리에 뭔가를 쓴다는 그 자체가 좀 거슬림. 그래도 시장 자체는 계속 커지고 있는중
ㅁㄴㅇㄹ(221.153)2020-09-27 16:38
VR하드웨어에 투자 안하는거지 VR자체에 시큰둥한건 아님. VR은 앞으로도 가능성은 어마어마하지(단 산업용으로는 AR이 더 실용성있지). 사람이 제한된 모니터로 가상공간을 보는 것에서 가상공간 안에서 활동하는 수준으로 변하는건데
주커버그 응딩이만 믿어보겠다 이거야~~ㅋㅋ 그리고 특붕이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완몰가는 사실 지금 vr이랑은 별로 상관없는거 아니었냐?ㅋㅋ
ㅇㅇ 맞음. vr의 의의는 모니터상의 게임이나 동영상을 좀 더 실감나게 체험하는데에 있음. 그래서 개인적으론 그닥 흥미가 없음. 나중에 많이 보급되고 컨텐츠도 많이 생산되면 한번 해볼까? 하는정도임
그리고 특갤러들이 원하는 완몰가는 나는 잘 모르지만 매트릭스같은거같은데 이건 정말정말 지금 기술력으론 택도 없음. 이게 구현되려면 하드웨어 성능이 진짜 지금이랑은 정말정말 비교도 안되게 발전해야 함. 예를 들어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같은거는 지구상의 지형'만' 구현하는데에 40페타바이트? 가량의 용량이 필요하다는데 그마저도 플레이 영상 보니까 자연이나 건물들이 굉장히 러프하게 표현됨. 지형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가상현실을 구현하려면 정말 특이점같은게 와야 가능함. 하다못해 가상의 돌을 부술때의 표현조차도 현시대 물리엔진으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됨
vr은 문제가 불편하다는거임. 그나마 퀘스트는 선도 없애고 무게도 가볍게 하고 가격도 다운시키고 해서 접근성이 꽤 좋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머리에 뭔가를 쓴다는 그 자체가 좀 거슬림. 그래도 시장 자체는 계속 커지고 있는중
VR하드웨어에 투자 안하는거지 VR자체에 시큰둥한건 아님. VR은 앞으로도 가능성은 어마어마하지(단 산업용으로는 AR이 더 실용성있지). 사람이 제한된 모니터로 가상공간을 보는 것에서 가상공간 안에서 활동하는 수준으로 변하는건데
밸브가 있다 어딜 페북을 비비려 들어
삼성 ms는 들어왔다가 퀘스트 보고 일단 빠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