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곳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
뇌라는 vr기기와 육체라는 아바타를 이용해 접속하는 순간 본래 세상에서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가상현실 세계에서 사망할때까지 본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함.
이 세상은 실제론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지만 육체가 실체가 있는것 처럼 착각하게 만듬
간혹가다 이곳이 가상세계임을 깨닳는 사람들이 등장함.
대표적으로 플라톤 같은 철학자, 불교에서 수행을 통해 해탈과 열반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이 있지
하지만 가상현실임을 깨닳아도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음.
왜냐하면 절대로 죽음 이외에는 벗어나지 못하도록 설계 되어있기 때문이지.
가짜 세상임을 알지만 이 안의 존재에겐 현실과 다를 바 없으니 결국 의미 없는 깨달음일 뿐이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한들 이곳이 가상현실이고 근본적으로 무의 존재이기 때문에 이 안의 존재는 절대 죽음 이외에는 이곳을 벗어날 방법이 존재하지 않음.
- dc official App
그래서 증거가 있냐고 결국 증거는 전혀 없잖아
명상해보셈
명상했당 왜?
라는 내용의 소설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