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치가 있던없던
인공지능의 수준을 인간(천재를 포함하는)수준으로 끌어올릴 수만 있다면
유래없는 발전을 할 수 있을텐데?
존 폰 노이만과 같은 존 내쉬만큼의
인공지능들이 100개체가 양산됐다고 가정해봐라..
특이점이 중요하냐?
한계치가 있던없던
인공지능의 수준을 인간(천재를 포함하는)수준으로 끌어올릴 수만 있다면
유래없는 발전을 할 수 있을텐데?
존 폰 노이만과 같은 존 내쉬만큼의
인공지능들이 100개체가 양산됐다고 가정해봐라..
특이점이 중요하냐?
그런 수준 100개체면 좀 힘들수도... 인간과 침팬지의 차이가 우리들과 아인슈타인의 차이보다 훨씬 많이 나니까 딱 인간과 그 정도 차이의 인공지능이 개발되면 우리가 원하는건 이룰 수 있을 거 같다.
AGI만 해도 인간이 할 수 있는 범위를 모두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만 인간수준이라는 거지 능력차이로만 보면 폰노이만급 인간 수만명보다 뛰어나지. 먹고 자지도 놀지도 않고 24시간 수백일간 풀가동할 수 있고 정보처리 속도도 백만배 이상 빠르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초지능이 사실은 AGI 수준이고 진짜 초지능은 우리는 상상조차 못할 존재임. 초지능이 인류 전체의 지능을 넘어서는 지능이라고 한다면 인간지능의 70억배 이상인데, 예쁜꼬마선충(302)이랑 인간 두뇌(860억)랑 비교하면 대략 2억8천5백만배 차이나지. 한 인간과 초지능은 예쁜꼬마선충 한마리와 인간 25명의 뇌의 총합만큼 차이나니 상상불가임. 단순 뉴런만으로 비교해도 이런데 지능의 핵심인 신피질의 원리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응용할테니 그보다 더하겠지
ㄹㅇㅋㅋ
생쥐 1조마리 모인다해서 생쥐들이 우주선만들고 양자컴 못만드는거처럼 폰노이만 1조명이 모여도 결국 한계가 있잖아
우주선 만들고 -> 못만들고
생쥐 1조마리의 뇌를 단일 뇌로 통합할 수 있다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저성능 컴퓨터칩 1조개를 느슨하게 연결하면 별거 아니지만 하나의 슈퍼컴퓨터로 긴밀하게 연결하면 뇌 시뮬레이션도 가능한 것처럼
생쥐 1조마리를 유전알고리즘으로 진화시켜서 지능을 높이는 방식도 있음. 우리가 먹는 옥수수. 쌀. 과일. 고기. 우유 등 전부 개량으로 만들어진거
걔네들이 소프트웨어인 이상 개량(진화)에 걸리는 속도가 생물보다 몇조배는 더 빠르겠지.
걔네들이 진화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나 성립되는 한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