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작은데 엄청 리얼한걸 좋아했음


크기가 작은데 리얼하기까지 하니까 그 점이 매력이었던거같음


그래서 어릴때 엄청 작으면서 리얼한 사람 같은데 스스로 움직일 수 있으면서 말 까지 할 수 있는 인형이랑 같이 노는 상상 자주 했음..


비슷한 액션 피규어같은거 보면 리얼하면서 정교해서 감탄하게 됨 


비록 말은 못하고 스스로 움직이지 못해서 손으로 가동해야 하겠지만


특이점 오면 내가 상상한거 재현할 수 있겠지 싶어서 기대됨


근데 지금도 비슷한거 얼추 나왔긴 나왔더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