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작은데 엄청 리얼한걸 좋아했음
크기가 작은데 리얼하기까지 하니까 그 점이 매력이었던거같음
그래서 어릴때 엄청 작으면서 리얼한 사람 같은데 스스로 움직일 수 있으면서 말 까지 할 수 있는 인형이랑 같이 노는 상상 자주 했음..
비슷한 액션 피규어같은거 보면 리얼하면서 정교해서 감탄하게 됨
비록 말은 못하고 스스로 움직이지 못해서 손으로 가동해야 하겠지만
특이점 오면 내가 상상한거 재현할 수 있겠지 싶어서 기대됨
근데 지금도 비슷한거 얼추 나왔긴 나왔더라ㅇㅇ
페..도...
페도는 소아성애자고 쟤는 성인을 그냥 축소시킨걸 좋아 하는거잖아.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성적인 대상으로만 바라보네 ㅉㅉ
사람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리얼한 동물. 리얼한 물건같은것도 좋아함ㅋㅋ
난...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