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인 공간만 제공되어진 상태가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함

그 공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든 그게 정말 자연스러운 상태인거지

자연을 개발하려는것도 없애려는것도 정복하려는것도 모두 섭리아닐까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다 라는 말 자체가 역설이라고생각함 왜냐면 거스르려는 행동 또한 섭리이고 애초에 자연의섭리는 거스를수있는 개념자체가 아니라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