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인 공간만 제공되어진 상태가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함 그 공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든 그게 정말 자연스러운 상태인거지 자연을 개발하려는것도 없애려는것도 정복하려는것도 모두 섭리아닐까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다 라는 말 자체가 역설이라고생각함 왜냐면 거스르려는 행동 또한 섭리이고 애초에 자연의섭리는 거스를수있는 개념자체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대로 작동하지만 인간이 완전히 이해하고 응용하지 못하는 영역이 자연의 섭리지. 이해와 응용이 완전하지 못하니까 생태계파괴나 환경오염을 초래하는거고
그런거 없음, 자연은 세상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자연의 섭리라는 것도 인간들이 자의적으로 의미를 부과한것에 불과함
그리고 애초에 인간이 자연에서 동떨어져 있는 존재가 아님. 애초에 인간도 자연의 일부고 인간이 행하는 것들도 우주에서 발생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