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달착륙을 60년 전에 했는데

그 후로 인류는 달 표면 이상을 벗어난 적이 없음

왜냐하면 소련이 망한 뒤 더이상 우주에 돈지랄은 못하기 때문임

우주항공 말고도 전 R&D 분야에서 천문학적인 돈을 지원할수 있는 것은 국가예산밖에 없음

그런데 전쟁같이 특수상황이 아니라면 예전처럼 돈을 쏟아붓지 못하지

기업 역시 소비가 없으면 투자를 못함

결국 기술의 진보는 경제적인 요소, 소비자의 니즈 등 모든것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그런 마이너스 요소를 뛰어넘고 특이점을 맞이할 수가 있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