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를 통틀어 봤을때



인간은 위기를 맞이 하면서



" 여기서 그만 해야해 너무 위험해!! "



" 그래! 우리 모두 반성하자 "



이랬던 적이 없다



끝장을 보고 피를 흘리고 나서야



반성의 시간을 가졌던게 인류다



물론



전쟁과 같이 한번 일어났던 문제로는 똑같이 같은 문제가 쉽게 일어나지 않지만



새로운 문제로 또 위기를 맞는다



2차 세계대전으로 전쟁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에 대해 알았으나



차별 , 환경오염 , 편가르기 , 불신 , 폭력 같은 문제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와 같은 문제도



끝장이 뭔지 봐야만 반성을 시간을 가지고 해결에 나설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것이



인공지능이다



'코로나' 라는 위기로 인해 미래사회가 앞당겨졌다는 말들 처럼



위기는 미래를 앞당긴다



개인들은 위기를 무마시켜서 인류가 큰 반성의 여지없이 넘어가게 되는것보다



이 위기가 더 최고점에 오를 수 있도록



더 지구를 파괴해야 하고 사람간의 갈등을 조장해야한다



그래서



전 세계인이 반성하고 또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 수 있게 독려해야한다



다행인것은 이 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는것이다



예를 들면



트럼프의 사례로



기후변화조약을 탈퇴하고



자국 우선주의로 가는것도



인류의 위기를 극대화 시켜



특이점이 빨리 올 수 있도록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 중국과의 자강두천이 기대되고 있다



미중간의 갈등은 계속 지속되어야 한다



개인들도 위기를 고조 시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