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동등 혹은 이상의 지능이라고 해도 형상과 정신이 사람을 닮을 필요는 없잖아.


사람 수준의 지능으로 제한하고 교감을 나누는 용도로 쓸게 아니면 굳이 필요없지 않냐?


오히려 사람 같이굴면 문제가 생긴다고 봄. 로봇이 욕망을 갖고 파괴 욕구를 휘둘러서야 되겠냐.


대충 인공지능로봇이라 하면 안드로이드 같은 것만 떠올리는데


그냥 방향을 다르게 사람은 사람, 로봇은 로봇으로 치고 공존하면 되는게 아닌게 함.


구분을 정확히 해놔야 위치에 맞는 대우를 해줄 수 있지, 비슷하게 만들어놓고 둘이 무슨 차이냐? 이 의문이 제기되는 순간 개지랄이 시작되는 것 같다.


인공지능을 안 쓴 완전한 복제인간이 나온다면 인간 취급 하겠지만, 안드로이드는 무슨 차이냐?


재료가 생체냐 기계+AI 냐의 차이지 만들어졌다는 점은 똑같다.


생식을 통해 태어난 것만 존중된다면 둘 다 인간 취급은 못하는데 말이지.


인1권이랑은 다른 방향의 문제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그냥 컴퓨터 속에만 존재해야 할까? 완몰가 오면 현실이 그닥 중요해지진 않겠지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