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연선택이라는 기본적인 자정 작용을 통해서 장애를 갖고 있거나 신체에 하자가 있는 이런 표현은 좀 그럴수 있긴 한데 속칭 불량품을 걸러 냈잖아 그덕에 인류는 가장 살아남는데 적합한 생물체로 발전했고 근데 지금은 인권과 의학의 발달때문에 자연의 자정 작용이 약화되어 감 그래서 인간에게 안 좋은 형질(장애나 유전병이나 뇌용량 축소)이 충분히 살아남아서 후대에 전달될수 있을것 같음
현재 서양인들이 가지는 푸른 눈도 옛날에 존재했던 한 돌연변이에 의해 전세계에 퍼졌듯이 저런것도 덤점 그렇게 될듯
- dc official App
유의미한 진화가 나타나려면 몇세대는 걸쳐야되는데 어차피 그때쯤엔 모든 유전병이 해결될거같음 - dc App
유전자 조작 들가면 문제 없음.
언제쯤 가능할거 같냐 - dc App
못해도 21세기 안에 가능함. 아니, 지금도 가능함. 사실 윤리적인 문제와 아직 뭘 건드리면 어찌 될 지 몰라서 안 건드는 거지 저번 중국 태아 유전자 조작 사건처럼 기술이 없어서 안 건드는 건 아니거든.
그리고 기술적 특이점에 들어가면 생물학 자체가 의미 없어지는 지경에 이른다고 함. 막말로 인간 3 버전은 나노봇으로 이루어진 군체인데 거기에 유전자가 개입할 요소가 있기는 하나?
의학과 기술의 힘으로 보완 가능한데 유전적으로 안좋은게 이어저간다한들 잘못될 게 뭐가 있음? 의학과 기술의 발전속도가 진화속도를 수백만배 상회하는데? 수십 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뇌에다 직접 쏴줄 수 있게 되는 시대가 코앞인데 그런 기술 쓰면 우리아이 기억력 나빠지는거 아닌가 걱정하는 것과 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