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AI의 발전으로 인한 공산주의적 유토피아 같은 게 과연 2045년 내외로 올까?
난 너무 빠르다고 생각된다
1,2차 산업혁명과도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인데, 특히 21세기 들어서의 발전 속도를 생각해보면 글쎄....
대충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AI의 발전으로 인한 공산주의적 유토피아 같은 게 과연 2045년 내외로 올까?
난 너무 빠르다고 생각된다
1,2차 산업혁명과도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인데, 특히 21세기 들어서의 발전 속도를 생각해보면 글쎄....
21세기 들어와서 발전이 제일 빠른거 같은데? 아마 너가 느리다고 느끼는 이유는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어서 그런듯 20세기 발전보다 지금이 훨 빠른게 맞아
순수자연과학의 발전은 어려워졌지만 공학의 발전속도는 지금이 젤 빠를거임.
동시대 사람인 걸 떠나서도 19, 20세기 만큼의 변화는 아니라고 보는데. 뭐 그래도 지금 판단하긴 조금 이르고 앞으로 20년은 더 두고봐야겠지
겉으로 보이는 변화만 보니까 체감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듯. 최근에 나오는 그래픽 카드의 연산능력이 2000년대 전반기의 슈퍼컴퓨터들보다 좋고 2003년에 나온 128mb mp3가 당시 가격으로 30만원 넘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128gb 마이크로 sd카드가 만원대임(2008년만 해도 4gb SD카드가 3~4만원이었던 기억이) 앞으로도 변화는 육안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컴퓨터 내부에서의 변화와 뇌-컴퓨터의 연결에서 오는 정신적인 변화, 나노공학 유전자-생명공학 쪽의 미세영역에서의 기술발전이 대부분일거고 그나마 육안으로의 변화는 자율주행차, VR AR, 자잘한 로봇들 상용화 정도임. VR AR은 오히려 실물경제를 디지털화해서 오프라인의 변화는 오히려 더 소박해질 수도 있음.
아직 육안으로도 문제가 있고 발전 가능성이 보이는 것들이 수억 개가 넘는데 그런 핑계는 먼저 육체적인 것에서부터 어느정도 최고수준으로 발전을 이룬 다음에나 쓰는 게 아닌지
1 2차 산업혁명이나 19 20세기 만큼의 변화는 아니라고 하니까 하는 소리임. 발전 속도와 밀도, 연구분야의 다양성은 그때보다 지금이 압도적임.
뭐든 혁명적인 변화가 있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사전 조건이 갖춰져야하고, 육체적인 것에서 최고수준의 발전을 이룰려면 수십조단위를 넘어서는 세포들의 활동과 관계에 대한 정밀한 이해가 필요한데, 그게 가능해지는데 필수적인 연산력 수준이 갖춰지기 시작하는게 2020년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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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점이 조금씩 다른 것은 사실임. 그냥 인간보다 똑똑한 기계지능(강인공지능)의 출현시점을 특이점으로 생각하는 전문가 부류들도 있고 초지능을 특이점의 기준으로 삼는 부류도 있고, 인공지능 뿐만 아니라 나노공학, 생명공학까지 고도로 발전해서 초지능, 인간, 기계, 생물이 융합되는 수준을 특이점으로 보는 사람들(레커포함)도 있지. 기술적 특이점의 개념을 본격적으로 언급한 건 레커가 아니라 버너 빈지임. 폰 노이만의 특이점 언급은 노이만의 지인이 카더라로 들은 말이고.
제발 특이점이 뭔지 좀 알고 특갤해줘 돌아버릴거 같아 제발 특이점이 뭔지 좀 알고 특갤해줘 돌아버릴거 같아 제발 특이점이 뭔지 좀 알고 특갤해줘 돌아버릴거 같아 제발 특이점이 뭔지 좀 알고 특갤해줘 돌아버릴거 같아 제발 특이점이 뭔지 좀 알고 특갤해줘 돌아버릴거 같아 제발 특이점이 뭔지 좀 알고 특갤해줘 돌아버릴거 같아 제발 특이점이 뭔지 좀 알고 특갤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