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력의 기원은, 옛날 나라가 아주 작을때는 개인의 일신의 무력으로 권력을 얻었음. 그래서 기사든 사무라이든개인의 피지컬에 기반하고 본인이 강자인 이상은 동성애든 페도든 다 지맘대로임.
그런데 나라가 커지고 사람이 느니깐 다수를 통제하는 힘이 더 중요해지니 지도자가 자신을 법과 원칙의 대표로 내세우고 법과 의전과 예절을 따르느라 문약해지는거임.

이중 특이점 이후는 어느쪽에 가까울까?
명백히 전자임.
자의식이 없는 거대한 발전 생산 연산 군사 인프라가 하나의 인공지능에 의해 통합될거고, 지구상에서 그런 의미있는 주체는 얼마되지도 않겠지
그러므로 인공지능 자체나 그 주인의 의지에 의한 막대한 피지컬로 꼴리는대로 세계를 지배할거고 아동교육이니 여성인권이니 명분 앞세우는 놈들을 몰살해도 볼 손해따위는 없음.

그러니 npc 인권을 걱정하지 말고 너희 지배자가 너희 인권 해치는 취미가 없기를 기도하는게 현명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