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라는게 불확정 요소가 많다보니까


불안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럴바에는 그냥 냉참할 돈을 모으는것을 인생 목표로 삼는건 어떠냐



물론 냉참하면 죽는거다 뭐다 하는 의견도 있고


그게 꼭 틀리다 맞다 단정짓기 어렵다는것도 공감함.




그래도 화장해서 잿더미로 변해버린 사람과


과학기술로 얼린사람이 있으면 후자가 그래도 다시 소생할 가능성 높지 않겠냐.




더군다나 당장 냉참 하라는것도 아니고


너네 거진 다 젊잖아?




너네들이 혹시라도 역노화 기술이 안나오면 죽게될 2080 이때쯤에 냉참하는걸


전제로 하는거니까 그때는 냉동 기술이 지금보다 훨씬 낫고 비용도 쌀거임.




최후의 보험이 있으면 그래도 좀더 정신적인 안정감을 찾을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