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의 의견/주장을 참고함)
1.인구/동물 개체수 증가율
-만약 인구증가율에 윤회걔념을 부여한다면,
통계적으로 인구수가 어느 선에서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아님 선형적으로 증가해야만 함.
하지만 현실은 어떨까?
농업혁명 이후로 지수적으로 증가하다가.....
이후 계속 역사적 사건사고에 따라 인구수가
5억 선에서 들쭉날쭉 하다가 산업혁명 이후에
삶의 질 향상으로 엄청나게 증가하였다
(의약품의 발전, 배수로 등등 위생 인프라 증가 포함)
나중에는 이렇게 증가할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건 전세계적으로 거시적인 측면에서 봤지,
국가별로 들어가봐도 또 다르다.
이건 한국의 인구증가율/인구수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90년대까지 쭈욱 증가하다가, 2000년대 이후 선진국화
이후로 인구증가율이 감소세를 보인다.
이건 각각 대륙별 인구증가율이다.
확실히 다른걸 알 수 있다.
이만큼만 설명해도 대충 감이 올것이다.
만약 윤회가 실존한다면 다 똑같이 증가해야 하는게
기본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일관되지 않고
오직 인류사적인 사건사고,기술발전,삶의 질 향상
등으로 인류수가 달라진다는건 윤회를 부정하는 결과가
된다.
그리고 동물은 어떨까?
현재 지구상에 있는 모든 동물 종 수는 150만종,
식물종은 약 30만종에 달한다.
벌레,미생물,이전에 존재했던 고생물 수까지 합한다면
감히 셀수도 없을것이다.
그 엄청난 수의 생명들을 대체할 영1혼들은 대체
어디있는가?
윤회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윤회의 시초에
대해서 오류를 범한다.
시작도 모르는 주제에 윤회를 논하다니 웃기지 않는가?
(여기서 또 정상우주론,우주는 시작과 끝도 없다는
식의 주장을 갖고오면 엄청난 실수다. 대부분의 윤회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정상우주론을 들먹이며 영1혼은
이미 존재했다는 식의 주장을 하게된다. 하지만 우주는
빅뱅에서 시작된게 기정사실인데, 이미 다 끝난 이론을
들고와서 반박할 생각 하지마라. 빅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가 문제지, 빅뱅이론이 틀린건 절대 아니다.)
그리고 그 많은 동물의 영1혼 수가 그대로 인간으로
환생할때에도 문제다.
윤회론에서는 인간의 환생중 동물이 5/6라고 했다.
그 엄청난 수의 영1혼이 다 인간으로 환생한다면 엄청난
인구가 나오게 될것이다.
만약 모든 가정을 다 그렇다 치고 넘어간다면,
그때는 모든 자연과 우주의 밸런스가 다 붕괴될 것이다.
2.멸종위기종
-언젠간 어느 영1혼도 멸종위기종으로 환생해야 되는데,
아직도 개채수만 줄고 있는거 보니 더 신빙성이 떨어진다.
3.경험담/심증 부족
-인터넷만 보더라도 귀1신을 봤다, 유체이탈을 했다,
임사체험 등등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경험이나 증언들이 넘쳐나는 반면, 윤회에 대한건 아직까지도 그런 사례가 전무하다.
있다고 해도 다 출처가 불분명 하거나 신뢰도가 떨어지는, 누가 보기에도 과연 괴담인지 코미디인지 그거밖에 없다.
4.귀1신이 있다는 가정 후,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영1혼에
대한 존재필요여부
-만약 귀1신이 존재하고, 아직도 현실세계를 떠돌아 다닌다면, 그 귀1신(영1혼)도 다 나중에 환생해야 하는데 뭐가 억울하다고 윤회를 안하고 현실세계를 떠돌아다니는지도 의문.
그리고 애초에 그렇게 떠돌아다니도록 놔두는게 가능한가?
윤회론에서는 모든 영1혼이 다 환생할거라는데....ㅇㅅㅇ
5.출산의 자유/선택권
-임신하는것도 자유, 섹스하는것도 자유다.
모든 영1혼이 다 환생할거라면, 윤회론에 따라서 다 환생해야 하지만, 만약 이세상에 수컷만 있다면?, 만약 모든 여성들이 임신을 거부한다면? 이런 경우에 환생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이 없다. 모든 경우에 자연스럽게 대처해야 하는데 비해 답이 없는거 같다.
또한 1번 측면에서 볼때, 출산 증가의 원인이 삶의 질
향상에서부터 기초한다. 즉, 먹고살만 해질수록 애기를 낳을 능력이 있다는 것이고, 선진국으로 진입할수록 이제 자신의 삶과 행복에 치중하기 때문에 애기를 안낳아 저출산이 생긴다.
6.윤회의 시작점
-진화론의 측면에서 윤회를 따져보자, 윤회의 시초는
단세포 생물에서부터 시작되었는가? 아님 육상생물로부터 시작되었는가? 아님 영장류로부터 시작되었는가?
(영1혼의 측면에서 볼때도 마찬가지, 결국엔 환생을 할때, 거기의 필수요소인 영1혼도 들어가기 때문에 영1혼의 존재여부를 모른다면 따질 필요도 없다.)
거기에 대해선 아직 해답이 없는거 같다.
그렇다는건, 현대 학문과 윤회론이 일치하지 않다는 것.
7.윤회 개념의 시초/진실
-윤회론의 시초는 불교가 아닌 고대 힌두교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기에 고대 인도 사회에서 발생했듯이
그당시 사회의 공정 심리에서 기인했다고 본다.
식량과 같은 재화를 공정하게 분배해야 생존에 유리하므로, 인간은 불공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진화했다는 것이다. 공정하지 않은 상황을 납득하려면 반드시 그 이유,
명확한 인과관계가 필요하다.
그러나 인간 사회에서 계층을 분화시키고 소수자를 탄압하고 결과적으로 생산물을 불공정하게 분배하게 된 원인은 타고난 육체능력이나 지능, 부모의 지위와 같이 그저 태어날 때 랜덤으로 선택되는 것들이었고,
대부분의 인간들은 불공정의 원인이 고작 운이었다는 사실을 납득하기 어려웠다. 이 상황이 공정하다고 납득하기 위해
(또는 지배층이 피지배층에게 납득시키기 위해) '사실 내가 이런 부모 밑에서 이렇게 태어난 건 뽑기처럼 돌린 게 아니라 내가 과거에 한 선행과 악행의 결과다.' 라는 논리를 만들어 단순한 확률에 인과관계를 끼워맞췄던 것이다. 그 결과 불공정을 불공정이라 인식하지 못하게 돼 차별 타파를 위한 노력의지가 약화되는 부작용도 생겨났다.
8.업보/카르마의 실재성
-여기까지 설명했던 모든것을 다 그렇다고 치고 윤회가
사실이라고 따져보자. 각 종교마다 다르지만, 업보란 개념이 따르는데, 업보에 의해서 환생이 결정된다고 따진다면 자연 밸런스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 윤회론에서는 죄 많이 지은 인간이 동물로 환생한다고 한다. 그럼 모든 인간이나 동물이 죄(?)를 짓고 하등생명체로 환생한다고 하면, 번식이 시작되고 생명의 탄생/죽음이 계속된다면 이세상에 동물 하나도 안남는다. 그럼 번식에서 나온 생명체는? 아니, 죄를 짓고 하등생명체로 환생한다고 할때 제일 중간이 되는 기준은 과연 어떤 생명체일까? 그런 기준도 없는데 윤회에 업보까지....ㅋㅋㅋㅋ
애초에 자연 상태에 인간의 윤리관을 부여한거 자체가 모순.
자연은 그 상태로 중립적이고, 자연 그 자체인걸 생각할때 항상 죄를 가려내는 야훼나 염라대왕같은 존재가 아님.
인간 사회에서 일어난 일을 어떻게 자연이 참견할수있음...ㅋㅋ
아직 우주에 대해 ㅈ도 모르면서 할말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유물론자 말대로 모든 미래는 정해져 있고 과거,현재,미래는 하나이고 자유의지는 허구라는 식의 결정론 대로 가면 자신이 죄를 저지르는거나 인과관계도 정해진건데 과연 업보라는게 낄 이유가 있을까? 결국 정해진건데...ㅋㅋ 자기가 저지르게 어쩔수 없이 만들어진걸 자기 탓이라고 하고 하등생명체로 윤회시키는것도 웃김요
ps.윤회란, 결국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부당함을 정당화 시키는 수단에 불과하다. 많은 사후세계가 그렇듯, 윤회도 믿을게 못된다. 결국 다 죽음에 대해 무지한 인간이 상상하면서 짜낸 그럴싸한 사후세계에 불과하다.
쓰고싶어서 쓴건 아니도 알려줘보라고 하길래 써줌ㅇㅇ
- dc official App
응 외계인으로 환생ㅅㄱ
인간만의 환생->동물로도 환생->외계인/다른 차원의 존재로도 환생.... 아주 진화를 하는구만..ㅋㅋ 창조론도 아니고ㅋㅋ - dc App
불교인의 최후의 발악ㅋㅋ
윤회는 모든 생명이 순환하는 개념임 그리고 생명은 지구말고도 있을확률이 높음
지구 이외의 생명체가 존재하는건 당연한 사실이고, 근데 윤회는 도데체 어디서부터 시작했고 다른 행성에 있는 생명체도 지구처럼 우연히 나타난 생명체일건데 아직 영1혼의 존재를 모르는 상황에서 거시적으로 논한다? 시기상조임 그냥. 그리고 원래부터 인간으로만 시작했음. 고대시대엔 우주에 대해 아는것도 없었을건데.... - dc App
윤회에서 카르마 쌓을수록 미천한 생물로 태어난단다 그리고 딱히 불교 세계관이 지구에 갇혀있지도 않음
그거야 인간의 상상력이 대를 거쳐서 더해진 결과고....카르마나 업보같은건 그냥 인간 사회에 있는 인과율 같은걸 거기에 접목시킨거라 생각한다. 자연 상태에서는 업보나 인간의 윤리관이 통하지 않아..... 그냥 중립적이지... - dc App
개소리 ㄴ
힌두교나 불교에서 신도들에게 착하게 살라고 편의상 윤회를 가르치지만 궁극적으로는 물질적인 것이나 영적인 것이나 어떤 대상이나 개별체로서 나타나고 경험되는 모든 것들은 일시적으로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졌다가 사라지는 실체가 없는 환영이라고 가르침. 진정한 존재는 모든 존재의 본질이자 근원이고 형체에 제한되어있지 않고 다른 존재에 의해 감각적으로 관찰될 수 없는 유일무이한 절대적 존재임. 육체에 속박된 개체적 자아를 자신이라 여기는 동일시 환상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경계없고 걸림없는 절대의식으로서 무한한 자유를 삶에서 온전히 누리게 되는것이 해탈임
내가 이런걸 철저하게 믿는다는 건 아니고, 윤회얘기가 나와서 그냥 부가설명 차 적은 것이니 종교충으로 오해하지 말길
ㄴㄴ ㄱㅊ음 참고할게 - dc App
그게 환각이고 그게 정신병이여. 헛것 보는 정신병 환자한테 과몰입 ㄴ
근데 윤회한다고해도 곧바로 환생만 안하면 인구수에 영향이 없을수도있는거아님? 몇백년뒤 간격으로 환생하면 그렇게 증가폭이 크진않을텐데
그리고 멸종위기종이 똑같은 생물로 다시태어날거란 보장도 없음
몆백년뒤에 하는것보다 그냥 몆백년 사이에 동물로 태어나는게 낫지, 그리고 멸종위기종이 다시 멸종위기종으로 태어나는게 아니라 다른 생명체가 언젠간 우연히 멸종위기종으로 태어나야하는데 그러지 못한다고. - dc App
그리고 환생할 운명인데 전 인류가 육아를 거부한다고 해봐. 그럼 남은 영1혼들은 다 동물로 태어나겠지만 인간으로 태어날 예정이였던건 없던게 되는거임? - dc App
윤회의 기준을 늘려서 우기자면 한도 끝도 없긴함 평행세계의 생명체로 윤회할수도 있는거고 근데 이러면 그냥 개논리라 현재로서는 니 말대로 윤회를 증명할수는없지 ㅋㅋ
일단 ㅈㄴ 거시적으로 보자면 그럴싸한데 아직 그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다 증명 못하거나 영1혼의 존재여부가 밝혀지지 않는 이상은 시기상조임. - dc App
윤회같은건 없음
ㄹㅇ 그냥 영1혼이 있다는게 더 신빙성 있음. - dc App
ㄴ 그딴것도 없음. 생물들은 전기신호에 맞춰 행동하고 생각할뿐
머리아파
세대를 거친 이론이다 보니깐 반박하기가 ㅈㄴ 어려움 - dc App
별개의 값들이어서 서로 연관이 없어보인다
윤회는 원래 인간에게만 일어나는게 아닌지라 니가 지구에 다시 환생할지 외계에 환생할지 다른 우주의 존재로 환생할지 다른 차원의 존재로 환상할지는 모르는거. 따라서 1,2번 반박 가능 3번은 이안 스티븐슨 박사가 조사한 전생을 기억하는 아이들에 관한 자료들 많음. 물론 확증편향이란 비판도 존재하지만 일단 자료가 없진 않다는거. 그거 말고도 찾아보면 몇개있
사후세계를 봤다고 말하는 사람이 더 많다ㅋ
개소리
4번은 귀신이 없다고 가정하면 굳이 재반박할 필요도 없음 ㅇㅇ 5번은 1,2번과 동일. 6번은 뭐 생명이 시작할때부터(단세포생물같은거) 영혼이 존재했고 그 영혼이 수억번을 윤회하고 발전해 나가서 고등생물이 되었다라는 주장도 있음. 실제 석가모니도 석가모니가 되기전에 동식물로도 존재했던 시기가 있었다고 나옴
개소리
7번은 윤회의 시초가 아니라 카스트제도의 시초임. 환생개념은 고대 그리스 문명(소크라테스, 플라톤등)에도 있었던거고 물론 너 말대로 고대 인도에서도 있었지. 근데 카스트 제도는 지배층의 권력수단으로 환생+업설개념을 도입해 이용해먹었은거. 너가 말하는건 불교의 윤회 개념이 아니라 힌두교의 업설임. 불교의 윤회론과 힌두교의 업설은 차이가 있음.
8번은 불교내에서도 세계관의 문제라고도 주장하는 사람도 있음. 즉 똑같은 세상이 누군가에게는 지옥도로, 다른 누군가에게는 천도로 보인다는 것. 즉 윤회 역시 존재의 내면에 존재한다는 주장임. 뭐 흙수저 거지로 태어나면 삶이 지옥같고 금수저 존잘로 태어나면 천국과도 같은거 아니겠음.
그렇다고 금수저 존잘들은 다 전생에 선했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그건 힌두교의 업설이 되는거. 간단한 예를 하나만 들면 해탈이나 깨달음을 위해 오히려 좀 고달픈 삶을 살게되는 경우도 있는거고. 업의 과보가 나타나는 시기는 업의 성질과 그것을 낳게 하는 인연에 따라 각기 다름. 즉 내가 왜 이런 삶을 사는가에 대해선 단순히 전생에 악해서라고 판단하는건 잘못된거
인구증가폭 이런건 개소리같은데 ㅋㅋ 에초에 바로바로 환생하는게 아니라 걍 임신했을때 순차적으로 태아에 영혼이 들어가고 들어갈 태아가 없으면 대기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말되는데 에초에 여러 환생교리가 있는 종교에서도 말하듯 인간이 인간으로만 환생하는게 아님 과거 멸종한 동식물생각하면 인구수 늘어나는거도 말되는데 뭐 생각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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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은 지각을 갖춘 인간과 동물중에서는 고래만이 가짐, 인구증가는 최근에 계속 외계에서 벌을 받은 영혼들을 지구에 내다버리고 있음.
로즈웰 ufo사건 거짓으로 판명된지가 언젠데ㅋㅋ
영혼
애미디진새끼 ㅋㅋ 니가뭔데 반박을해 과학적으로 증명된게 없는데 니가 증명하고싶으면 니가 디져보면됨
그렇다기엔 스티븐슨과 짐터커가 약 4000여건을 조사해서 70퍼센트가 맞았음 물론 설명하기 어려운것도 맞고 반박도 충분히 나올수있음 결론은 찬반 양쪽 다 정확히 뭐라고는 단정 못지음
불교들 ㅂㄷㅂㄷ거리네 ㅋㅋㅋ
그럼 영혼이란게 계속 생기는거냐, 아니면 영혼자체가 없고 그냥 지능의 다른이름인거냐?
병신 지 좆만한 대가리로 아는 만큼만 생각하는 꼬라지 진짜 줘패고 싶네. 니가 아는게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라. 너의 주장은 기본전제부터가 틀려먹었다. 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