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제적인 관계 문제
기술의 공유가 원활하게 진행될지 걱정된다
기술을 가진 국가가 미친듯이 발전된 군사력으로 지구를 통제할 것이라고 생각함 물론 결국에는 거대한 통합정부가 생기는게 당연하고 그게 옳다고도 생각함
2.외계의 침공
아무리 모든 안전과 기술을 인공지능에게 맏긴다고 하더라도 문명의 발전에서 특이점은 필연적인 과정인 만큼 외계 문명은 항성계를 뛰어넘은 군사력을 가지고 있을지 모름
소설 삼체에서는 지구의 문명을 훨씬 뛰어넘게 발전된 각각의 문명들은 서로 다른 문명들에게 발각되는 순간 자신들이 그들에게 위협이 될 가능성이 존재하기때문에 타깃이 되고 결국 발견한 문명에게 멸망당하기 때문에 각각의 문명들은 우주에서 은신하고 있음
지금까지는 탐사선 몇 개가 전부였지만 특이점 이후에 지구 문명의 흔적이 우주에 많아진다면 분명 현실에서도 적대적인 외계 문명을 조우할 것임
3.우민화 문제
사용하지 않는 부위는 퇴화하게 되어있음
이미 원시 인류는 현 인류보다 테니스 공 1개정도 뇌가 더 무겁고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면 결국 지능적으로 부족한 개체가 더 많이질 것임 벌써부터 pc같은 사상이 유행하는게 현실임
이런 문제를 어떻게든 극복해야함
1.세계통합정부 수립 2.ㅈ간들 지하벙커로 은신시키고 게릴라 활동 하면 됨 3.생명공학으로 해결 가능 - dc App
외계인은 이미 우리 옆에 와있다.
3을 걱정하는건 특알못이나 할 발상인데
3은 가능성 낮고 그대신 트랜스휴먼과 그렇지 않은 인간과의 격차나 갈등이 있을 듯
3에서 오우야..
2. 지구를 침공하거나 통제할 수 있을만한 기술력, 지능이면(특이점 이론에 입각하여) 외계인 입장에서 인간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시뮬레이션하여 위해도를 측정하고 그에 걸맞는 해결방안들을 미리 모색하고 실행하였을 것. 이게 특이점이 오지 않거나 멀었다는 반증이 될 수 있으나, 현 인류의 기술적 변화도를 예측할 때 애초에 전제 자체가 성립 하지 않을 가능성이 다분함, 또는 위해 가능성이 적다는 것.
3. 뉴럴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