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직업을 대체한다는게 그리 쉽지가 않다
너희가 뭐 고려중이거나 준비중인게 길 가던 사람 아무나 붙잡고 10분만 가르치면 시킬수있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전문성이 있는 것들일텐데
그게 진짜로 제대로 대체되어서 우루루 실직되는 사태가 일어난다? 그래서 그거 걱정해서 뭐 다른 직업 고른들 그건 무사할거같나?
어차피 대부분의 다른분야들도 상황 다 똑같음 그정도 되면 기본소득도 줄거고
하나의 직업을 대체한다는게 그리 쉽지가 않다
너희가 뭐 고려중이거나 준비중인게 길 가던 사람 아무나 붙잡고 10분만 가르치면 시킬수있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전문성이 있는 것들일텐데
그게 진짜로 제대로 대체되어서 우루루 실직되는 사태가 일어난다? 그래서 그거 걱정해서 뭐 다른 직업 고른들 그건 무사할거같나?
어차피 대부분의 다른분야들도 상황 다 똑같음 그정도 되면 기본소득도 줄거고
기계가 꼭 사람보다 똑똑해져야 대체되는건 아님. 인터넷 은행의 발전만 해도 기존 은행들에게 엄청난 감원 압박을 주고있지 시스템이 바뀌고, 담당하는 일이 바뀌고, 기계가 인간만큼 섬세하고 유연하게 일하지 못한다고 해도 훨씬 빠르게 많은 건수를 처리하면 사람이 그 작업속도에 못따라가고, 기계가 주는 수익성이 더 높아져서 고용인원이 아예 없어지지는 않아도 보통 이하의 직원들은 점차 불필요해질 수 있지. 새로운 직무나 일자리도 생겨나겠지만 기존의 직무에 비해서 훨씬 변화무쌍하고 피곤하고 불안정한 일자리일 가능성이 높다.
지금 기존 은행도 상당수가 없어져야하는데 틀딱들 위해 그리고 정치권에서 일자리 없어진다고 반대중 ㅋㅋ 개웃김 은행한테 일자리 유지하라고 돈 다줄것도 아니면서
아 물론 지금 당장조차도 간당간당해보이는 그런 직업들은 자제해야겠지 내가 말한건 지금 벌써부터 각 보이는거 말고 미래에 대체될거 걱정하는 고민들에 대한 얘기였음
효율성과 수지타산을 생각하면 그냥 <점진적으로> 짜르고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