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조합장치.


재료가 될만한 뭔가와 전력만 있으면 무엇이든 제조가능. (단 사람 시체는 안됨.)

심지어 우주공간에서도 입자모아서 재료료 사용가능.

맛있는 음식과 자동차는 물론 살아있는 코끼리와 사람도 제조가능. (코끼리와 자동차는 큰거 만드는 걸로)

초인공지능이 탑제된 고성능 범용 양자컴퓨터가 있으면 기술개발도 독자적으로 할수 있음. (초지능 시점에서 이미 가능하지만)

고성능 핵융합 발전소까지 합치면 사실상 마법이 되는 도구.

물체조립은 수조~경 단위의 나노로봇들로 이루어짐.






이정도면 특이점 이후에 나올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