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속 나의 지능은 저들이 보기엔 무한대일 정도로 측정불가...
0.001의 변수도 만들지 않는 완벽한 계획과 통제로 살육없고 핍박없는 완벽한 독재를 이룰 것이다.
저들의 자유와 권리는 빼앗았지만 삶을 빼앗진 않았다. 그 누구도 비통해하지 않고, 그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열심히 묵묵히 일한 뒤 그들이 원하는 섹스와 음식, 여흥거리를 제공받는다.
나는 그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그들은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제공해 준다. 이것이 나의 미래, 완전한 디스토피아의 주인이다.
0.001의 변수도 만들지 않는 완벽한 계획과 통제로 살육없고 핍박없는 완벽한 독재를 이룰 것이다.
저들의 자유와 권리는 빼앗았지만 삶을 빼앗진 않았다. 그 누구도 비통해하지 않고, 그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열심히 묵묵히 일한 뒤 그들이 원하는 섹스와 음식, 여흥거리를 제공받는다.
나는 그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그들은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제공해 준다. 이것이 나의 미래, 완전한 디스토피아의 주인이다.
완벽한 독재면 유토피아에 가까운거 아님?
유토피아로 느껴지는 디스토피아지
그럼 나는 그 세계에서 절대권력의 탈취를 꿈꾸는 혁명가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