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아버지 진짜 농담아니라 82살에 소화기관 문제생겨서 돌아가시기 전까지 하루에 담배 2갑~3갑씩 피던 분이였다.진짜 농담아니라 운동도 안했음.. 어느정도였냐면 아예 움직이는거 자체를 싫어하셔서 맨날 앉아서 tv만 보다가 다리가 굳어서 일어나지를 못해서 결국 집에서 가정도우미 고용할 정도였음..


운동하고 담배 안폈으면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90살도 ㅆ가능이였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