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으로 나올 모든기술에 회의적인 이유가.
일단 첫번째로 인터넷 연결이 제대로 안되
난 와이파이 공유기들고다니기 싫어서 걍 무제한 요금제 10만원짜리 쓰고 다니거든. lte로
그런데 가끔씩 연결이 끊길때가 있어 전철에 사람많을때나 산에 갈때, 혹은 터널 왔다갔다 할때
생각해봐 자율주행 자동차가 갑자기 인터넷 연결이 1초 ~2초 뚝뚝 끊겨서 갑자기 사고가 나는 그런상황을
그래서 요즘 내가볼땐 스마트폰 이후로 무언가 안나오는거 보면 무언가 기술의 한계가 있는게 아닐까 그런생각을해
마치 게임 엔딩이후 추가 컨텐츠 즐기는데 별거 없는것처럼 매번 반복 퀘스트라던지. 비유해보자면.
자율주행은 네트워크 연결 끊긴다고 사고 안난다.
무슨말이야. 자율주행은 gps로 하는거잖아. gps 하고 뭐 클라우드 연결 이런거 하는거아니야? 뭔데.
그건 보조정보지. 고레벨 자율주행은 대부분 차량 자체기능으로 자율운전할 수 있다. 네트워크가 있으면 좋은 건 실시간 교통정보를 알아서 안 막히는 길을 찾아가고 주변차량들과 통신해서 교통체증 없이 주행하고, 화물 운송이나 연관된 여러 차량 같은 경우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서로의 위치를 파악해가면서 줄 맞춰서 이동할 수 있다는 거고 있으면 훨씬 좋다는 거지 없다고 막 사고나고 그러는 건 아니야.
정말 이해가 안된다. 네트워크 연결끊기면 gps연결이 끊긴다는거고 그러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른다는건데.??? gps 없이 어떻게 자율주행이 된다는거지.
요즘은 산에서도 GPS는 그렇게 많이 안 끊기는 시대고, 자동차로 GPS 끊길때는 터널이나 지하 주행할때 정도밖에 없을거다. 그마저도 GPS 송출기 등 인프라 깔아서 해결하면 되고, 그게 없는 경우에는 GPS 끊긴 최근 지점에서부터 지도 조회해서 주행하다가 터널 지나오면 켜지거나(어차피 터널에 갈림길 같은 선택지도 없을거고), 아니면 이미 끊길거 예상하고 미리 계산하거나 보유하고 있는 지도 데이터로 주행하는거지.
통신이 필요한 기술은 당연히 먹통될 가능성이 있지
인터넷 연결할때 핑은 어쩔수 없음. 물리법칙 때문에 막 끊기고 할수 있거든. 그래서 스타링크 프로젝트가 있잖냐 - dc App
혹시 테슬라도 자율주행하는데 인터넷 끊기면 안되니까 그 프로젝트 하는걸수도 있겠다. 오 그런의도가 숨겨져있었구나
항상 이해 못하는 넘들이 과학기술에 회의적인 척 하면 천재인줄 알더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세기 후반에도 이제 더이상 발명될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