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시대 당연히 기술이 발달되니까. 이공계쪽이 유망할거다 라는그런말이 있던데




현실은 문과다.



1. 정치.



특이점 시대, 윤리문제를 떠나서 특정 기술을 허용할지 말지를 결정하는건 결국 국회지.



이과들이 암만 신기술 내놔봤자 정치인들이 안된다고 법만들어버리면 끝난다.



2. 공무원, 공기업.


특이점 시대. 기업들은 로봇쓰고 인원감축할텐데. 여기는 그 인원감축을 가장 늦게할걸?


끝까지 살아남는다.




3. 글쟁이들.


컨텐츠 제작의 핵심이 뭘까?


바로 글쓰는사람들이다. 영화, 수필, 만화, 게임, 모두 스토리가 중요하지.





4. 광고.


광고가 온리 예체능 영역이 아닌거 다들 알고있지.


광고제작도 문과 영역이다.


요즘 게임들보면 트레일러는 갓겜인데 막상 해보면 별로인게 있잖아


그게 문과, 예체능형들은 일 잘했는데, 이과기술 담당하는애들이 그걸 못따라가서 그런거지 ㅋㅋ





5. 고위 임원들.


사실 기술 사업 빼놓고 대부분의 ceo는 모두 문과야.


이과들은 사람 대하는게 서투른 경우가 많아. 약간 고지식한 면도 있고.


특이점 시대. 기술개발을 컴퓨터가 담당한다면 오히려 남을 소수의 사람들은 문과일 가능성이 있다.




6. 세무사, 변리사, 변호사, 공인중개사 모두 문과인거 알고있지?



7. 유투브 같은 컨텐츠 제작도 사실 모두 문과의 영역이지


그 방송에서 딱 콕집어서 관심 끌만한걸 끄집어내는 능력


바로 글 요점정리 능력이지.




8. 사실 상업, 즉 사업한다는거 모두가 사실 문과의 영역이야.


문과가 현대 자본주의에서. 정치(돈 분배), 돈버는것(상업), 돈관리하는것(은행)


모든 핵심영역을 관리하고있다.


거기서 이과는 기술파트만 담당하고있을뿐이야.








문과 :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판검사. CEO 경영(사업능력). 은행. 주식 등등



삼성, 현대 초대 창업자들 따지고 보면 모두 문과였다.



구글은 그 두 형제만 있었다면 망했겠지 그 천재적인 사업가 만나서 성공했지

알파벳(구글)에서 그 사업가. 문과.


스티브잡스 문과.

도날드 트럼프 문과 <- 호텔사업 하고있다.

워렌 버핏 문과


버핏형 하는일은 맨날 사람만나서 기업 동향 살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