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83899
세계 곡물 생산량은 꾸준히 늘고 있고. 소비량을 언제나 맞춰주었으며 오히려 재고가 문제일 지경
왜냐면 세계 농업인구는 식량 생산량이 폭증하고 있는데도 별 변함이 없음
즉 식량 생산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것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6629571
한국은 농산물 수입 규제가 심해서 체감하지 못하겠지만
미국 마트 물가의 경우 굉장히 싸고. 계속 값이 싸지고 있음
3D프린터로 식량 생산은 물론 공산품도 생산 가능하기에. 가격은 더욱 더 낮아질걸로 보임
건축도 3D 프린터로 하면서 시공비가 낮아질거고.
단순히 3D 프린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모든 인간이 만든 생산품이 점차 생산량이 많아지고. 가격이 싸져가고 있음
기술의 발전 때문에
그럼 결국 어디까지 싸지나?
미래엔 회사가 이런 집을 짓고. 안에 음식과 먹을거리를 갖다주고 아무나 들어와서 살라고 한 다음에
대신 우리 회사 광고를 보고. 우리 회사 물품을 써주는 정도로만 사람들에게 제공해줘도
회사가 '이득'이라고 생각할 만큼 생산물의 가치가 싸질 수도 있음.
비슷한 사례가 있음
우리는 유튜브로 정보를 얻고. 유튜브는 이 정보를 제공해주기 위해서 수조의 돈을 쓰고
수많은 유투버에게 엄청난 액수의 돈을 지급함. 그 대가로 유튜브 이용자가 해야하는 것은?
그냥 광고만 보면 됨. 그게 다임. 유튜브는 광고 매출로 저걸 다 커버하고 있음.
원래 나는 나노 기술의 분자 조립 기계가 재화의 가치를 0으로 만들어야 저런 세상이 올거라고 믿었지만
지금 세상의 흐름이 결국 저런식으로 모든 재화가 더욱 싸져서.
미래엔 기본소득을 감안하지 않고도 어느정도 삶을 해결해줄 거라고 생각됨.
가상현실에 따른 재택근무형태만 어느 정도 활성화 된다면 지금 부동산 구도도 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함. 가상현실로 영화, 뮤지컬, 미술등 각중 문화 인프라까지 커버가 가능하다면 더 괜찮아 질듯
충분히 기술이 발전하면 가능할거같음 그때는 광고도 의미없지않을까?
한계비용제로 사회는 기본소득 사회와 구별할 수 없다.
좆본은 만든 새끼는 손해인데 그냥 냅두면 전체적으로 손해니까 집 뿌리는 거. 머한민국도 시골은 무료 있고 그냥 들어가서 사는 외국인들도 있는 걸로 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ly5004&logNo=22092554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