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official App
[일반] 로저 펜로즈 노벨상받음
익명(118.235)
2020-10-06 19:06
추천 9
댓글 43
다른 게시글
-
특갤에서 인구감소를 걱정하고있네 [1][일반] 익명(180.68) | 20.10.06추천 9
-
출산율 걱정하는놈들은 선형충인거냐 뭐냐[일반] 익명(111.171) | 20.10.06추천 10
-
개빡대가리들이 출산을 강조하는거지 [8][일반] 익명(139.162) | 20.10.06추천 11
-
경사하강법은 양자적으로도 최적이다 [1][📪정보] 외계인(175.223) | 20.10.06추천 4
-
갤주님 빌려왔따 [2][일반] 미래스타(atheist31) | 20.10.06추천 0
-
내가 특갤을 하면서 항상 안타까웠던게 [5][일반] 익명(58.124) | 20.10.06추천 9
-
인공지능의 미래 뉴로모픽 칩에 대한 기사다 읽어봐라 [3][일반] ㅇ(211.59) | 20.10.06추천 12
-
코로나 이전과 이후 네이쳐 [6][일반] 외계인(175.223) | 20.10.06추천 2
-
완몰가랑 휴머노이드 로봇 중에 뭐가 더 빠를까 [6][일반] 익명(221.158) | 20.10.06추천 0
-
올해 남극 해빙면적 [3][일반] 외계인(175.223) | 20.10.06추천 9
헐 그럼 양자뇌 이론이 맞았다는거야?? 결국 특이점은 허상이었구나...
다른거야; - dc App
그리고 양자뇌는 아직 너무 이른이론인거같음 틀리든맞든. - dc App
블랙홀 관련으로 노벨상 받음
그래도 노벨상을 수상할정도로 권위있는 전문가의 이론이니 맞을 확률이 높지. 안타깝지만 특이점은 우리 세대에는 불가능한걸로~~~~~ㅠ
뉴턴도 시공간의 절대성을 말했지만 아인슈타인에 의해 깨졌고 아인슈타인도 양자역학의 확률해석을 부정했지만 결국은 맞았다. 어느 과학자든 실수는있긴마련임. - dc App
정신승리하지마...추하단다ㅠㅠ 아무리 절망스러워도 눈을 돌리지말고 현실을 인정해야지... 계속 가망없는 환상만을 믿으며 살아가는건 마약에 중독된거나 다름없어....그만 벗어나렴....
병신인가? 내가 언제부정함? '가능성'을 열어놓은거지 병신조선족새끼임?ㅋㅋㅋ - dc App
뭔 양자뇌이론은 학계에서도 병신취급받는건데 다른분야에서 노벨상받았다고 갑자기 양자뇌이론이 맞는말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에 좀 문제있노
어그로 성능좋노
한심한것들.... 지금까지 자신들이 평생 믿고있었던것이 사실은 허상에 불과하단걸 깨달으니 자기방어를 위해 발악을 떠는구나...쯧쯧 불쌍한것들... 하지만 어쩌겠니...이것이 현실인걸. 결국 특이점은 거짓이었고 평생동안 불가능한게 우주의 법칙이라는걸 인정하면 마음이 자유로워질 수 있을거란다... 지금은 힘들겠지만 조금씩 시간을 가지고 인정하렴...
잘 나가다가 우주의 법칙에서 감점 총 7점
아시발 컨셉충이었노 ㅋㅋ
컨셉 재밌네ㅋㅋㅋ - dc App
스웨덴 왕립 과학원 노벨위원회가 6일(현지시간) 영국 물리학자 로저 펜로스, 독일 물리학자 라인하르트 겐젤, 미국 천문학자 안드레아 게즈 3인을 2020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노벨위원회는 블랙홀 형태의 새로운 측면과 우리 은하 중심의 초질량 복합체의 새로운 발견을 이끈 공로를 인정해 이들 연구자들을 노벨 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중앙일보] [속보] 노벨물리학상에 로저 펜로스·라인하르트 겐젤·안드레아 게즈
https://news.joins.com/article/23887679
양자뇌이론 맞았네
양자뇌 이론으로 노벨상 받은 건 아님... ㅜㅜ
상대성이론도 노벨상 못받았는데 아인슈타인의 가장위대한 업적중 하나임
이새낀 ㄹㅇ대가리에 총맞았나? 노벨상 못받았어도 다른 모든과학자들이 인정하고 오늘날까지도 명백한 증거가 나오고있는 상대성이론이랑 대부분의 물리학자 양자컴전문가들이 부정하는 양자뇌이론이랑 비교하노 ㅋㅋㅋㅋㅋ
상대성이론도 처음부터 다른 과학자들이 인정한줄아나... 반고흐의 작품도 그가 죽은후 후대에 인정받았지... 시대를 앞선 천재가 돌을 맞는경우를 한두번 보냐?
븅신새끼야 상대성이론이 당시에 인정을 못받은이유는 이론적으론 문제가 없었는데 뒷받침해줄 현실적인 증거가 없었기 때문이고 양자뇌이론이 인정못받는이유는 뇌 속에서 양자효과가 의식에 영향주기도 전에 붕괴한다는 계산이 나와서 이론이 틀렸다는게 못박혔기 때문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제발좀 모르면 처닥치고있자 인정받고 못받고 이유를 알지도 못하면서 시대를 앞서갔다 이지랄하면 일침날리는건줄 아노 ㅋㅋㅋㅋㅋㅋ 그렇게치면 지금 넷상에 떠돌아다니는 온갖 음모론도 언제 인정받을지 모르는데 다 존중해줘야되나?ㅋㅋㅋㅋㅋㅋ
양자뇌과학에서 마취로 잃는 의식의 시간이 빠른 이유로 뇌의 미세소관을 주목하고있는데 헛소리야 이론이 틀렸다는게
양자뇌이론도 아직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았을뿐 이론적 토대는 충분하다 너야말로 모르면 조용히 있어라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물리학자인 테그마크(Max Tegmark)가 그 계산을 해냈다. 『물리학 비평 E』(Physical Review E) 지의 2월호에서, 테그마크는 두뇌가 양자 계산이 발생하기에 얼마나 열악한 환경인지를 명쾌히 밝혀주는 계산을 제시했다. 두뇌의 온도, 논의에서 제기된 다양한 양자적 물체의 크기, 그리고 인접한 이온과 같은 것들이 야기하는
교란(disturbances) 따위의 자료를 취합하여, 테그마크는 두뇌 속에 존재하는 미세관과 그외의 추정 가능한 양자 컴퓨터가 결이 어긋나기(decohere) 전까지 얼마 동안이나 중첩 상태를 유지하는지 계산해냈다. 테그마크의 답은 이렇다. 즉, 그 중첩은 10의 -13승에서 10의 -20승 초 만에 사라진다. 이에 비해 가장 빠르게 작동하는 뉴런조차도
10의 -3승 초 안팎의 시간대에서 주로 작동하기 때문에, 두뇌의 양자적 특성이 그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은 너무나 빠르게 결이 어긋나므로 뉴런이 그 특성을 이용할 수 없다는 결론을 끌어냈다.
뭐가 이론적 토대가 충분해 븅신새끼야 ㅋㅋㅋ
야야야 그만 좀 싸워라. 어차피 결과는 저어기 랩실에서 일하는 연구원들이 밝혀줄텐데 방구석에서 뭐하냐?
https://www.newswise.com/articles/new-study-favors-quantum-mind
니가올린거
2008년 미안한데 뇌가 양자계산에 열악한 환경이라는건 논파된지 오래임
A fierce debate has raged for decades over whether quantum coherence can occur in the brain to support the conscious mind. In the mid 1990s British physicist Sir Roger Penrose and American anesthesiologist Stuart Hameroff proposed that consciousness depends on quantum computations in microtubules inside brain neurons. The proposal has been viewed skeptically, and harshly over the years, as technol
지난 수 십년 동안 양자결맞음 현상이 뇌에서 일어나는지, 그리고 이것이 인간의 의식 유지에 필요한지에 대해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1990년 중반에 영국 물리학자 로저 펜로즈와 미국 마취학자 스튜어트 헤머로프는인간의 의식이 뇌 뉴런 내 미세소관에서 일어나는 양자컴퓨팅과 관련이 있다는 가설을 내놓았다.해당 가설은 수 년동안 많은 비판의 대상이 되었는데, 왜냐하면 현재 인공적인 양자 컴퓨터가 작동하려면외부 영향으로부터의 차단 및 극저온 환경을 조성하여 열적 요동으로 인한 양자결깨짐 현상을 방지해야 하기 때문이다.기존의 관점에서 보면 뇌는 양자컴퓨팅이 일어나기에는 너무나도 "따뜻하고, 습기가 많으며 시끄러운" 장소였다.
하지만 자연은 항상 우리보다 똑똑하다. 광합성, 즉 식물이 햇빛에서 영양분을 만들어내는데 필수적이면서 어디서나 흔히 발견되는 이 기제가 실온에서도 양자결맞춤 현상을 지속적으로 이용한다는 사실이 2006년에 밝혀졌다. 태양으로부터 오는 광자는 식물 세포에 흡수되며, 이 흡수된 에너지는 다시 단백질을 통해 다른 구역으로 옮겨져 화학에너지 및 영양분의 생산에 사용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흡수된 광자의 에너지가 먼저 단백질 내부의 발색단(각 발색단은 일종의 파이전자 공명구름 배열이다)에서전자적 요동으로 변환된 후 전자적 요동(엑시톤, 여기자), 쌍극자 결합 또는 공명에너지이동의 형태로 단백질을 통해한 발색단에서 다른 발색단으로 '도약' 또는 확산할 뿐만 아니라, 양자결맞음 중첩 현상을 이용하여동시에 모든 발색단으로 확산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 과정에서 열은 일종의 열적 요동으로 양자결맞음을방해하기보다 강화해주며, 그 결과 지구상 생명에 매우 중요한 햇빛-영양분 변환과정을 매우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있도록 도와준다.
다시 뇌로 돌아가자. 위에서 말한 미세소관이란 뉴런 내 세포골격을 구성하는 요소로써, '튜불린' 단백질의 중합체이자 실린더형 격자의 모양을 하고 있다. 이론에 따르면, 미세소관은 기억을 코.드화하고 시냅스를 제어하며 인간의 의식을 형성하는 양자컴퓨터로써 기능한다. 미세소관이 정말로 양자컴퓨터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비판이 있었지만, 최신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세소관 내 튜불린 단백질을 제어하는 양자학적 현상이 광합성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양자학적 현상과 매우 유사하는 사실이 밝혀졌다.
9월 17일에 발간된 영국왕립학회 저널에 따르면, 미국 소재 노바 사우스이스턴 대학과 아리조나 주립대학, 그리고 캐나다 소재 알버타주립대학이 참여한 공동연구에서 연구진은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양자생물물리학 이론을 사용하여 미세소관의 구성 단백질인 튜불린 내부의 트립토판 파이공명링 간의 양자결맞음을 분석하였다.
노바 사우스이스턴 대학의 트래비타 크래독 교수와 그 동료들은 튜불린 내 트립토판 파이 전자공명구름의 위치를 기록했으며, 그 결과 그것들이 광합성 단백질 내에 있는 발색단과 유사하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각 튜불린마다 8개씩 있는 트립토판은 서로 간에 8나노미터 간격으로 떨어져 있으며, 기하학적으로 광합성 단백질 내부에 있는 7개의 발색단과 유사하다. 계산 결과에 따르면, 엑시톤 도약 또는 포스터공명에너지이동을 매개로 하는 트립토판 파이공명구름 간의 양자 쌍극자 결합이 튜불린 내에서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광합성 단백질과 유사한 방식으로 양자결맞춤이 기계적진동공명으로 강화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크래독이 이끄는 연구진은 이 외에도 공명이동이 주변 튜불린 내 트립토판과도 가능하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즉 공명이동이 미세소관의 길이를 따라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곧 양자결맞춤상태의 확률이 미세소관 내에서 중시적 거리와 거시적 거리를 따라 확산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최근에는 미세소관 내에서는 결맞음진동 현상이 발생하며, 또한 마취제가 미세소관에 영향을 끼쳐 의식을 지울 수 있다는 증거가 속속 발견되고 있다. 따라서 양자뇌생물학은 시간이 갈수록 중요한 분야에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의 수석저자인 알버타 대학의 잭 투신스키 교수에 따르면, "만일 감자나 순무가 양자결맞음 현상을 이용한다면, 인간의 뇌도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지요"
양자뇌이론 까봤자 특이점 빨리오는거 아니다
왤케 븅신같은 어그로에 끌리냐 위에 둘 다 어그로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