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문명이 개화된건 최소한 근대화 이후지
전근대는 미개 그 자체였음 툭하면 전염병에 말박이 침공에 ㅋㅋ
그건 우리 시각이고 당시 사람들은 다르게 느꼈을수도 있지ㅋㅋ
유럽에서는 오히려 고대로마를 동경하고 그랬잖슴 로스트 테크놀로지 ㅋㅋ
문명이란 상대적인거지. 당시 사람들은 중국이 문명의 중심이고 자신들은 그 중국을 닮아서 교화된 훌륭한 문명이라고 생각했겠지. 지금도 항성간 여행이 가능한 외계문명이 우리를 본다면 우리가 미개할 거 아냐. 아직 자연적 육체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행성 밖에서는 살 수 없는 미숙한 존재라고. 그리고 가치관도 다르고. 지금은 과학이 문명의 척도지만 그때는 아니었고, 미래에는 또 다른 것이 척도일 수도 있겠지.
역사가 발전한다고 생각 안 했음
인류문명이 개화된건 최소한 근대화 이후지
전근대는 미개 그 자체였음 툭하면 전염병에 말박이 침공에 ㅋㅋ
그건 우리 시각이고 당시 사람들은 다르게 느꼈을수도 있지ㅋㅋ
유럽에서는 오히려 고대로마를 동경하고 그랬잖슴 로스트 테크놀로지 ㅋㅋ
문명이란 상대적인거지. 당시 사람들은 중국이 문명의 중심이고 자신들은 그 중국을 닮아서 교화된 훌륭한 문명이라고 생각했겠지. 지금도 항성간 여행이 가능한 외계문명이 우리를 본다면 우리가 미개할 거 아냐. 아직 자연적 육체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행성 밖에서는 살 수 없는 미숙한 존재라고. 그리고 가치관도 다르고. 지금은 과학이 문명의 척도지만 그때는 아니었고, 미래에는 또 다른 것이 척도일 수도 있겠지.
역사가 발전한다고 생각 안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