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엔 충격, 설렘, 의심이 섞여있었는데 이젠 솔직히 좀 무서움. 그렇게 의심스러운 미래가 다가오는 징조가 하나 둘 보이니까. 막상 현실이 될거라 생각하면 머릿속으로 생각할 때는 충분히 가능한 일인데 실제 내 삶에서 변화가 계속 일어날 거라는게 확실해지니까 니 말대로 좀 당황스럽다
익명(1.239)2020-10-06 23:33
답글
ㄹㅇㅋㅋ
익명(175.203)2020-10-06 23:34
답글
적다보니 약간 횡설수설했는데 즉 생각할때는 '그림이 그려진다'정도로 앞으로의 발전상이 대략적으로 다 보이긴 하는데 그게 정작 내 눈앞에서 내가 살아가는 주변 환경들부터 해서 마구 변할거라는게... 가끔 내 생각이 더 현실적이고 앞으로 펼쳐질 현실이 더 비현실적인 것 처럼 느껴질 것 같아서 당황스러움. 그게 특이점의 체감이긴 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비현실적인 기술들이 당연한 현실이 된다는 거.
익명(1.239)2020-10-06 23:38
짤 때문에 비추박았다
1(218.147)2020-10-07 00:44
개독들이 신을 믿을지언정
천국에서 떵떵거리며 사는 자신을 상상하진 않는데
특이점을 믿는 앰생이들은
특이점으로 구원받아 천국처럼 사는삶을 상상함
ㅋㅋㅋㅋㅋㅋ 몇살임?
나 틀딱임ㅠ
말투가 너무 고딩냄새나길래 물어봄 틀딱이면 ㅈㅅ
난 예전엔 충격, 설렘, 의심이 섞여있었는데 이젠 솔직히 좀 무서움. 그렇게 의심스러운 미래가 다가오는 징조가 하나 둘 보이니까. 막상 현실이 될거라 생각하면 머릿속으로 생각할 때는 충분히 가능한 일인데 실제 내 삶에서 변화가 계속 일어날 거라는게 확실해지니까 니 말대로 좀 당황스럽다
ㄹㅇㅋㅋ
적다보니 약간 횡설수설했는데 즉 생각할때는 '그림이 그려진다'정도로 앞으로의 발전상이 대략적으로 다 보이긴 하는데 그게 정작 내 눈앞에서 내가 살아가는 주변 환경들부터 해서 마구 변할거라는게... 가끔 내 생각이 더 현실적이고 앞으로 펼쳐질 현실이 더 비현실적인 것 처럼 느껴질 것 같아서 당황스러움. 그게 특이점의 체감이긴 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비현실적인 기술들이 당연한 현실이 된다는 거.
짤 때문에 비추박았다
개독들이 신을 믿을지언정 천국에서 떵떵거리며 사는 자신을 상상하진 않는데 특이점을 믿는 앰생이들은 특이점으로 구원받아 천국처럼 사는삶을 상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