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양자 생물학 연구하는 물리학자가 쓴 책 읽어봤는데 그사람은 광합성을 비롯해서 양자 현상을 이용하는 생명 기능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뇌 역시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함하지만 미세소관에서 양자 컴퓨팅이 이루어 진다는 펜로즈의 가설에 대해서는 미세소관이 뉴런 발화에 관여하는 조직이 아닌데다 미세소관은 양자 결맞음을 유지하기에는 너무 큰 분자 조직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낮다고 선 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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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 - dc App
저자는 뇌의 효율성을 감안하면 양자 현상에 의존할 가능성이 있다는 심증 정도만 제시하고 구체적인 매커니즘은 아직 불명이라고 했음
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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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하고는 다르지 중력은 근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뿐이지 중력 현상은 분명히 관측되잖아. 하지만 뇌에서 양자역학적 현상이 발생하는 건 관측된 적이 없음
지좆대로 학계에서 비주류인 가설을 정설로 바꿔버리노 ㅋㅋㅋㅋㅋㅋ 우덜식정설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론물리도 아니고 생물학에서 관측 없이 이론적으로 그럴싸하다는 이유로 정설 취급한다고? 제정신임?
그 근거가 뭔지 들어나 보자
팩트)양자뇌이론은 아직까지 심증만 있다.
인터넷 언쟁에서 지면 하는 말 : “공부하세요” - dc App
106.102 증명 방식이 ㅈㄴ 이상하네 사실인지 아닌지 검증이 안 됐는데 거짓이라는 근거가 안 나온다는 이유로 그 주장이 팩트가 되어버리면 사후세계를 주장해도 뒤져보기 전까진 근거가 없으니까 사후세계가 팩트가 되냐? 3점 준다 노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