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이기심과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본능때문에 평등이 이뤄질 수 없다고 하는데 그건 틀린말이지.
개별적으로보면 그말이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사회전체 집단적으로 본다면?
인류역사를 보면 왕권신수설의 절대왕정에서부터 민주주의로 진화했고,
근대에 들어서도 절대적자유의 입법국가에서 상대적자유의 행정국가, 복지국가로 진화하였다.
투표권도 최상위 부르주아 남성에서부터 최하층 여성에 까지 확대되었지.
실패하긴했지만 20세기를 휩쓸었던 공산주의이념은 우리가 얼마나 평등해지길 원하는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지금까진 경제적,기술적 이유로 불가능했지만 특이점까지 도달한 인류에겐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점점 '평등'해져 왔다.
생각해봐라.
너희들은 계급제 디스토피아를 공약으로 내세운 정치인을 뽑을것인가?
개별적으로보면 그말이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사회전체 집단적으로 본다면?
인류역사를 보면 왕권신수설의 절대왕정에서부터 민주주의로 진화했고,
근대에 들어서도 절대적자유의 입법국가에서 상대적자유의 행정국가, 복지국가로 진화하였다.
투표권도 최상위 부르주아 남성에서부터 최하층 여성에 까지 확대되었지.
실패하긴했지만 20세기를 휩쓸었던 공산주의이념은 우리가 얼마나 평등해지길 원하는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지금까진 경제적,기술적 이유로 불가능했지만 특이점까지 도달한 인류에겐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점점 '평등'해져 왔다.
생각해봐라.
너희들은 계급제 디스토피아를 공약으로 내세운 정치인을 뽑을것인가?
인류 전반적인 지적수준도 중요한데, 난세때마다 총대매고 뛰어들 각오가 된 특정 개인의 영향도 중요함. 알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소시민들만으론 혁명을 만들지 못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