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은 선형글 아님.

분명히 말함.



1.시기가 애매하다.


2045년이면 앞으로 25년 남았는데 이 기간은 슈뢰딩거의 고양이 마냥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기간임.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괴로워짐.

길면 긴데 짫으면 짫은 기간임.

사실상 가장 큰 이유이자 분탕이 꼬이는 이유.



2. 기술발전이 빠르기는 하다.


하필이면 그게 옛날보다 빠르다는 뜻이여서 일반인의 생각과는 괴리감이 있음.



3. 기술이 빠르게 발전한다고 상용화까지 빠르게 되지는 않는다.


과학자들과 일반인의 인식 차이가 생기는 가장 큰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