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은 선형글 아님.
분명히 말함.
1.시기가 애매하다.
2045년이면 앞으로 25년 남았는데 이 기간은 슈뢰딩거의 고양이 마냥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기간임.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괴로워짐.
길면 긴데 짫으면 짫은 기간임.
사실상 가장 큰 이유이자 분탕이 꼬이는 이유.
2. 기술발전이 빠르기는 하다.
하필이면 그게 옛날보다 빠르다는 뜻이여서 일반인의 생각과는 괴리감이 있음.
3. 기술이 빠르게 발전한다고 상용화까지 빠르게 되지는 않는다.
과학자들과 일반인의 인식 차이가 생기는 가장 큰 원인.
상용화와 보편화 속도도 빨라지긴 함. 단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지 않을 뿐. PC보급에 20년 가량 걸렸지만 스마트폰은 5년 걸렸음. 그리고 꼭 일반 개인소비자까지 안.와도 산업용으로만 풀려도 일자리 많이 사라지지. 약인공지능은 조만간 산업현장에 대거 보편화될거고 사람들도 변화를 체감하게 될 것임
그러면 AGI 가 개발되고 개인 상용화까지 얼마나 걸릴거라고 봄? ( 1인 1 AGI 소유 )
코로나 언택트 때문에 완성은 해놨지만 상용화가 안됐던 기술들이 여러 분야에서 상용화가 되어가고 있다던데.. 이런 부분에서 보면 기술의 발전속도가 지금보다 더 빨라 질수도 있지 않음? (시비 아니고 내가 최근에 듣고 배운점이 이건데 글쓴이의 의견이 궁금함)
1.2번의 의견은 나도 동의해서 개추 눌렀듬
사용화되어도 실제 안쓸수도잇다
재택근무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