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계 더 유전공학 분야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음 


지금 생명공학은 다 실험실 단계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수확가속의 법칙과는 전혀 딴나라 얘기고 암 치료같은 끝판왕 질병들에서나 비싼돈으로 적용되는 중인데


이번 노벨상 수상을 통해서 대중적인 관심도를 끌어올려 보다 더 널리 생명공학의 상용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