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관통하는 발견은 단순히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구나 싶음

무한 노가다 중 돌맹이를 얻었지만 이론적인 부분이 부족하던 덕배지훈과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위한 현물을 갈구하던 현탁교수의 만남

소설같은 이야기라 너무 기가막힘 ;ㅁ;

나중에 시나리오로 써도 될거같긔..(상상초로 최종판정까지나면 금강첨화겠지만!)

그런 점에서 일본논문은 안타깝긴 하다만 거기까지인 듯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