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일자리 근로자는 스마트폰으로 근로계약서를 체결하고 사후 이력까지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가 블록체인 기반 공공일자리 전자근로계약 플랫폼 '서울 일자리 전자근로계약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에 전면 도입한다. 근로계약서 체결부터 보관, 이력관리까지 기존 수기와 대면 방식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된다.
서울시 공공일자리 근로자는 본인 PC·스마트폰을 통해 사이트에서 본인인증 후 이름·연락처 등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근로계약서 체결이 완료된다. '경력관리' 메뉴에서 근로계약을 체결한 모든 업무 경력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취업 등을 위한 경력증명서 발급이 필요하면 PDF로 내려받을 수 있다.
데이터 위·변조가 원천 불가한 블록체인 기술로 본인인증과 전자서명이 이뤄진다. 계약 신뢰성과 개인정보 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0&aid=00029064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0&aid=0002906432
ㄹㅇ 여자문제빼곤 다잘함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