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말이 안되서, 과학적으로 너무 공상이라는 등등 딱 이런 말들밖에 없음.
그래도 좀 몆몆은 나름의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데 그건 이미 대안책이 있거나 아예 IT분야와 다른 분야인 경우가 많음. 기술적 특이점 자체가 IT기술에 근거하지만 현재 가장 지수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기술이 IT기술임.
현재 수준으로만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지 기점을 늘려본다면 답이 보임. 그냥 과학기술 中 진입장벽이 가장 높은 목표라고 할수 있겠지. 최초의 기술적 특이점 개념은 IT기술의 세계적인 위인 폰 노이만으로부터 시작했고, 이후 레커가 이걸 나름대로 정리해서 나타낸 개념이라고 할 수 있음.
기술적 특이점 특유의 낙관적이고 유토피아적인 기술들로 인해 이걸 맹신한다고 일종의 종교로 보는데, 우선 종교랑 상극인게.
1.유물론에 근거하는 과학을 토대로 만들어졌음.
-애초에 과학이 신비주의적인 관점을 믿는 종교와는 달리 자연을 탐구하고, 연구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종교와 확실히 다르다고 할 수 있음.
2.단순한 믿음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가능함.
-제일 중요한 팩트. 믿음은 그냥 단순히 뭘 바란다~에서 끝나지만 과학은 목표가 이루어질때까지 연구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서 개발하거나 안되면 다른 방법을 찾는다.
애초에 이런 주장을 하는 선형충들 中 특갤에 분탕치는 넘들은 대부분 반지성주의 분탕들인데 그런 넘들이 과학적이지 못한다고 하는거 보면 기가 찰 노릇.
- dc official App
암 레커는 못믿지만 폰 노이만은 믿음이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