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첫 발표 때 부터 초전도체 특성 확인 가능한 최소한의 애매한 레시피 던졌을거라 생각했음. 연구소가 아니라 기업이니까.

결국엔 석배형 샘플 보는 것 말고는 어떠한 정의도 내리지 않는게 옳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