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첫 발표 때 부터 초전도체 특성 확인 가능한 최소한의 애매한 레시피 던졌을거라 생각했음. 연구소가 아니라 기업이니까.결국엔 석배형 샘플 보는 것 말고는 어떠한 정의도 내리지 않는게 옳다고 생각됨.
ㄹㅇ 결과물은 세가지 유형의 샘플이라는데 한가지만 보여준거면 걍 너네는 반자성 확인까지만 해라가 맞는듯
ㅇㅇ 이제 아르곤이 가능성없다해도 걍 석배샘플기다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