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나는 특이점이라고 생각함
진짜 원하는건 그때부터 시작이니까
그런데 그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지 어떤 모순이 발생될지 아무도 장담을 못하는건 팩트같음
곱셈을 이제 막 배운 사람이 곱셈의 순서를 바꿔도 값이 같다는걸 알게되면(여기를 인류의 현재 기술력이라고 하자)
마찬가지로 나눗셈도 순서를 바꿔도 값이 같지 않을까? 추론할 수는 있지만 그게 틀렸다는걸 알기 위해서는 직접 계산을 해봐야됨
나눗셈은 인공지능 그 자체를 뜻함
순서를 바꾸는건 기술력 발전의 곡선을 뜻함
무어의 법칙도 마찬가지로 2년마다 2배라는 법칙을 언제까지나 따를 줄 알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몇몇 전문가는 예상했을지도 모르지만 최소한 무어는 몰랐을거임) 터널링이라는 양자역학적인 필연적인 결함을 마주하게 된 것과 마찬가지임
시뮬레이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통찰력은 아직 인간이 더 좋을지 모르나 시행착오를 통한 학습에서는 인공지능이 압도적이죠.
시뮬레이션도 인간의 기술력이라서 완전히 신뢰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