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특이점 누린다는걸 알고 낳은거면 인정하겠지만
특이점이라는 개념조차 몰랐던 사람들이 대체 애를 왜낳는거지?
특이점이 안오면 지들처럼 평생 하기싫은 일하면서
먹고살 걱정 해야하고 군대 끌려가야하고
병걸릴까봐 걱정해야하고 건강관리 해야하고
이렇게 사는게 좋은가?
그렇게 좋아서 자식한테 그런 삶을 물려주고싶은가?

난 내 부모 포함해서 특이점의 존재를 모른채로 애낳은 사람들
진심 존나 이해가 안감
극소수의 씹금수저는 그렇다쳐도
대다수 서민들의 삶은 고통에 더 가까운데
그런삶을 왜 대물림하려는걸까?

특이점을 누리지 못하는 삶은
금수저나 재능이 있어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 제외하고
일반 서민들의 삶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