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 조립기나 몸을 자유자제로 변화시키는 수준이 될려면 2050년 이후에나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인 수준의 나노봇(혈구세포 역할 보조, 면역 증강, 노화예방, 암세포 파괴 등)은 2050년 전에 가능한 수준이야. 지금 제일 큰 문제는 '크기'가 아니라 미시세계에서의 동력과 조종방법인데 그것만 해결되면 보편화는 금방이다. 나노봇은 나노봇을 이용해서 증식시키면 되기 때문에 기술 확산에 큰 비용이 안든다.
익명(1.239)2020-10-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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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로봇에서 크기를 더 줄인게 나노봇이지 뭔 다른 기술인양 말하냐? 연구 분야도 연구하는 학자도 기술적 개선과제도 동일하구만
익명(1.239)2020-10-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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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과 조종방법 양산 다 문제인데 니가말하는 기본적인 수준의 나노봇은 2050년전에 절대 불가능함 핵융합기술보다도 느리게 발전하는게 나노봇임
익명(39.7)2020-10-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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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가 불가능함 나노봇크기에서는 마이크로로봇의 다양한 작업을 물리적인 한계로 수행할수가 없음
익명(39.7)2020-10-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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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야가 쉽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 하지만 2050년 이전엔 절대 불가능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학자는 한명도 없다. 그럴거면 왜 거기서 연구하고 앉았겠냐. 자기가 현역으로 있을때 성과를 내고 어느정도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니까 열심히 연구하고 정부기관이나 기업의 투자도 유치되는거지.
영생이 가능하려면 나노봇이 있어야함 근데 나노봇은 2100년대에 나온다함
헐.. 그럼 기대수명 늘릴순 없는거야?
어쩔수없음 장수는 유전빨임
이새끼 말 믿지마. 나노봇은 2030년대 중반~2050년 사이에 온다.
지금도 마이크로 로봇 연구실에서 연구중인데 뭔 나노봇이 2100년이냐
일단 마이크로로봇은 나노봇하고 다른거임
나노봇크기에서는 할수있는작업이 거의 제한됨 현재기술로는
난 젊은모습으로 200-300살 까지 살수있는 세상이 왔음 좋겠어..
분자 조립기나 몸을 자유자제로 변화시키는 수준이 될려면 2050년 이후에나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인 수준의 나노봇(혈구세포 역할 보조, 면역 증강, 노화예방, 암세포 파괴 등)은 2050년 전에 가능한 수준이야. 지금 제일 큰 문제는 '크기'가 아니라 미시세계에서의 동력과 조종방법인데 그것만 해결되면 보편화는 금방이다. 나노봇은 나노봇을 이용해서 증식시키면 되기 때문에 기술 확산에 큰 비용이 안든다.
마이크로 로봇에서 크기를 더 줄인게 나노봇이지 뭔 다른 기술인양 말하냐? 연구 분야도 연구하는 학자도 기술적 개선과제도 동일하구만
동력과 조종방법 양산 다 문제인데 니가말하는 기본적인 수준의 나노봇은 2050년전에 절대 불가능함 핵융합기술보다도 느리게 발전하는게 나노봇임
비교가 불가능함 나노봇크기에서는 마이크로로봇의 다양한 작업을 물리적인 한계로 수행할수가 없음
그 분야가 쉽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 하지만 2050년 이전엔 절대 불가능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학자는 한명도 없다. 그럴거면 왜 거기서 연구하고 앉았겠냐. 자기가 현역으로 있을때 성과를 내고 어느정도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니까 열심히 연구하고 정부기관이나 기업의 투자도 유치되는거지.
그러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지난세기에 개발된 기술로 연구하고있지
이런 분탕글 삭제해야함 - dc App
특이점 오면 씹가능이니 너무 걱정 ㄴㄴ 스트레스 받으면 수명 줄어든다 - dc App
2100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계로 몸을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