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이말은 세계화로 발전해왔던 인류 과학기술력이 미국/중국 으로 나뉜다는 거임.
미국이 화웨이 제재명령 발동시키고 중국도 똑같이 하니 이런 결과가 나올수밖에 없다고 하더라
근데 오히려 중국이 승리할거라고 예측하는 경향이 많더라
왜나면 압도적인 자본력,인력,연구시설 ㅈㄴ 많은데가 중국쪽이고, 우주굴기,IT기술 굴기로 기술력까지 2위로 성장한 마당에 거기는 인권도 없어. 그냥 인권 논란 없이 입맛대로 척척 진행할 수 있다는 뜻임.
그에 비해 미국은 구시대적인 사회적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어서 별로 기술의 발전이 체감못된다고 하더라. 그또한 기술의 발전도 마찬가지.
그래서 핵심은 미중무역전쟁이 기술전쟁으로 격화될 가능성이나 현상이 많고, 만약 그렇게 되면 중국이 승리해서 패권을 잡을수 있다고 함.그래서 공산당이 그렇게 기술관련 정책 밀고있는 편이고.
옛날에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서 당시 청나라 중화사상 중심 사회를 한번에 뒤집은것도 과학기술로 인한 엄청난 혁신 때문에 이런것. 그래서 패권을 잡을려면 외교적,지정학적 이점도 중요하지만 다른 국가들을 초월할 기술혁신이 엄청난 역할을 할수도 있다는것.
중국이 결국 옳았다는거냐 특이점 이후로는 어차피 인공지능 휘하에 단일체제 일테고 먼저 도달 한 쪽이 우위 점할텐데
만약,예측 이라고 얘기하는데도 이상하게 알아듣네 무슨 재주니
누구의 승리일지는 벌써부터 걱정할 필요없다. 일단 빨리 발전하는게 제일 중요
중국몽은 옳다 hsk 다들 따두자고
외신에 씨부리는걸 덥석 믿네ㅋㅋㅋ
블룸버그의 의도는 '중국이 패권을 잡는다'가 아니라 그만큼 중국이 위협적이니 중국 존다 뚜까 패야된다는 거임
중국은 그래도 적이 너무 많다는게 큰거같다
니 의견 인정한다 근데 하나 알려주자면 그 중국을 손바닥 보듯이 감시하는게 미국임 ㅋㅋ
그런데 중국이 발버둥쳐도 인공지능 관련은 구글이 너무 압도적임ㅋㅋ 결국 강인공지능을 누가 만들어내냐에 따라 패자가 정해질 것이라고 봄
짝퉁기술만 난무하지 원천기술은 없어
뻘갱의 보이네 ㄷㄷ
자율주행이나 생명의료쪽은 중국이 더 빠를지도 모르지만 Ai핵심 부품 특허가 죄다 미국이라 인공지능은 미국이 먼저나올거임
내가볼땐 인공지능을 제외한 우주산업이나 이런건 의미가 없고 인공지능이나 컴퓨터 하드웨어회사는 미국이 압도적이니 걱정할필요없는거같음 근데 소프트웨어는 좀 걱정되긴하는데
짱
좌표나가져오고말하셈노인증은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