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죽으면


다른 세계에서 헤드기어 벚으면서 아 이번 생은 개노잼이네.. 이러고 일어날 가능성도 있고 우주에는 수많은 과거,미래,현재가 공존하는 뭔 법칙인지 그런거 보면 내가 또다른 우주 공간에 또다른 개념으로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가끔해봄..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 마치 메이플 캐릭터 만들고 지우는 것 같은 차원(불과 100년전만해도 불가능한..)의 전지전능한 기술력을 가진 존재라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임. 그것을 신이라고 부르는것도 이상한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