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20년전 대부분 사람들에게 데스크탑PC가 전부였던시대 동영상 감상이나 검색을 위해서도 100w가 넘는 전력을 필요로 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이 나오면서 그보다 적은 40w 정도로도 고사양 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작업이 가능해지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5w대 정도에서도 검색이나 음악감상,영상시청등 웬만한 작업은 가능해지게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에너지 혁명이라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ps.현재 판매중인 노트20울트라가 25w충전으로 1시간만에 100%완충이 가능하며 고사양작업으로 돌렸을시 나오는 5시간으로 가정해서 5w로 계산. 실제 사용에서 전력소모는 그보다 훨씬 적다고 생각됩니다

즉 단순히 들고 다닐수 있다의 문제를 넘어서 동일한 작업을 하는데 드는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가장 큰 기여를 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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