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부터 임사체험자 수천명 대상으로 조사해보니 문화권에 영향을 받지 않고 거의 전부다가 빛이나 터널,누군가의 음성이라는 키워드를 말했고


유체이탈 경험했다는 애들 300명 대상으로 유체이탈 당시 보았던 내용을 살펴보니 97프로가 다 맞다고함(누가 전기충격으로 자길 살리려고 했는지 누가 무슨 기기를 어디에 나두고 무슨 말을 했는지 다 봤다고함. 눈구멍을 통해 보는게 아니라 360 공간이 다 보였다고 말하더라)


그리고 웃긴건 저런 사람들 전부다 사망판정(뇌파 끊김) 받고 극적으로 살아난 애들인데 어떻게 하나같이 저런 반응이 나오는지 ㅈㄴ 궁금함. 사기라고해도 70년대 사람들이랑 지금 사람들이랑 합맞춘것도 아니고 죽다 살아난 와중에 거짓말 할 가능성은 없고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