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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이전에도 우주에 지적 생명체가 있다고 가정하고


범 우주적인 시간과 공간 속에서 그럴 확률은 대단히 높은데.


그러한 종족이 특이점에 도달했다면 인간은 잠재적인 위협임



그러나 특이점에 도달하기 일보 직전이며. 아직 지구도 갓 탈출하지 못한 인류는


다행스럽게도 그러한 고등 종족에게 말살당하지 않았음.


우주가 넓어서 그렇다고 보기엔 이미 특이점 이전 인류가 웜홀 기술 등 이론을 밝혀냈고


우리가 법칙이라고 알고 있던 열역학 제 2 법칙도 깨지고 있는 이상



수백만년에서 수억년은 더 넘게 기술이 앞서가는 고등 종족이


단순히 우주가 넓기 때문에 인간을 못찾고 있다는 것은 이상함.



결국 고등 종족은 인간을 이미 찾았지만 인간을 죽일 이유가 없기 때문에 죽이지 않을 가능성이 큼


이 말은 여러 의미로 해석되는데 단순히 우리가 기술을 발전시켜서 고등 종족을 해칠 가능성도 없거니와


우리가 빠른 속도로 발전해서 수백년만에 은하계적 에너지를 빨아들여서 소모해도 괜찮다는 거임


만약 인류가 영속함으로서 우주의 에너지를 소모하거나. 그들에게 대항할 수단이 있게된다면


결국 우리는 존재 자체가 잠재적인 위협이므로 이미 제거당했음.



결론은 나는 이미 우리보다 범 우주적 시간급으로 먼저 태어난 존재들은 자신들의 안전을 유지할 방법과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방법도 영구적으로 해결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즉 우주 하나를 새로 만들어서 거기서 사는거임. 자신들이 만든 우주 속에서 다른 문명이 탄생하건 말건 가만히 놔두고


질리면 새로운 우주를 하나 생성해서 거기서 또 사는거지


그들이 만든 우주에 새로 태어난 종족들은 특이점을 맞고 다시 그들만의 우주를 새로 만들고.


그러한 식으로 안전과 존재 유지를 위한 에너지를 영속한다면 굳이 인류를 해칠 필요가 없음.


완몰가 속 완몰가처럼 우주 속 우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