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늘 아는애하고 딸배친구만나서 술먹었는데,



어쩌다가 자율주행 말이 나왔다.



배달하는 친구가 절대 안된다고 그러더라고.


도로 뿐만아니라 골목길도 다녀야해고 , 하여튼 조지게 어렵다면서, 


최소 20년 길게는 50년 봐야한다면서. 






보면서 느낀게 딱 선형 느낌이더라고.


여기 오면 인간배달 없어지고 로봇이 배달하라고 하니까 완전 불편했겠다.(혹시 안온다고 하는 분탕이지 않았을까)



모든 사람이 특이점을 바라는건 아니라는거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