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언어보다 효율적인 정보전달 방식이 보편화 되면
점점 언어의 필요성도 사라져 가지 않을까?
예컨대 인공지능과의 물리적 결합이나 전뇌화로 정보를 효율적인 전기신호로 바꿔서 전달하게 되면
언어가 굳이 필요할까?
우리가 생각하는 것 또한 사실은 언어로 생각하는 게 아니잖아